제목은 지인이라고 썼습니다만.. 가끔씩 연락주고받는
친구 또는 지인이 갑자기 암에걸려 병세가 많이
않좋다는 사실을 건너들어 알게되었다면..
안부전화를 해보실건지요..
참 좋은녀석이 암으로 상황이 많이 안좋다는
(잊을때쯤 통화되도 사람좋아 어색함없는 그런 친구..?)
소식을 건너 들었는데.. 안부전화조차 폐가될까,
며칠을 고민만 하게되네요..
제목은 지인이라고 썼습니다만.. 가끔씩 연락주고받는
친구 또는 지인이 갑자기 암에걸려 병세가 많이
않좋다는 사실을 건너들어 알게되었다면..
안부전화를 해보실건지요..
참 좋은녀석이 암으로 상황이 많이 안좋다는
(잊을때쯤 통화되도 사람좋아 어색함없는 그런 친구..?)
소식을 건너 들었는데.. 안부전화조차 폐가될까,
며칠을 고민만 하게되네요..
기억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좋은 일이니까요.
병문안 가서 봉투를 줘요??
그러게요.
받는사람도 이게 뭔가 싶겠지 않을까요?
병원비 보텔거 아니면요.
그냥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만...
지인이 주변 사람에게 본인 상태를 알린 상태면 연락해도 상관은 없다고 봅니다.
연락을 가끔 하셨으면 가능하다면 얼굴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