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이 지났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임기 7%가 지났습니다. 1711일 남았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외교정책이 총체적 난국입니다.
탄탄했던 한미관계가 위기입니다.
8.3/ 헤럴드경제/ 펠로시, 대만 찍고 한국으로..尹대통령 만남은 어려울 듯
8.3/ 뉴시스/ 윤 대통령 부부, 대학로서 연극 관람
8.4/ TV조선/ 펠로시 의장은 한국 측 의전 관계자가 아무도 안 나온 것에 매우 불쾌하게 생각
8.4/ 미국 블룸버그/ 한국 대통령 휴가를 이유로 펠로시 개무시
8.4/ 헤럴드경제/ 尹대통령, 펠로시와 전화통화…"방미 계기로 만나 한미동맹 협의 기대" --- 윤 대통령의 거처와 펠로시 의장 거처는 차로 5분 거리였다고 합니다
8.25/ 파이낸셜뉴스/ "美 IRA는 자국우선주의, 협의 안되면 WTO 제소" [美 인플레 방지법 후폭풍] --- 인플레 방지법이 한국에 대한 배려 없이 하원과 상원을 통과한 데는 윤 대통령이 펠로시 하원의장의 방한을 활용하지 못하고 무시한 영향이 있을 겁니다
갑자기 중국에 저자세입니다.
8.7/ 조선일보/ 정부, 美주도 ‘칩4 예비회의’ 참여키로… 가입하되 中 배제 않게
8.7/ 매일경제/ 韓 "中 수출규제는 칩4에 담지말자" 美 설득 나서
8.10/ 연합뉴스/ [1보] 중국 "한국, 사드 '3불-1한' 대외 선서했다" - 중국 정부는 "한국 정부가 사드 문제와 관련한 '3불(사드 추가 않고, 미국 MD·한미일 군사동맹 불참)-1한(限·사드 운용제한)'을 정식으로 선서했다"고 밝혔다
8.24/ 연합뉴스/ [속보] 尹대통령 "시주석 직접 뵙고 협의 기대" --- 외교에서 지나친 저자세는 자국민에 대한 결례입니다
일본에 할 말을 못 합니다.
8.15/ 노컷뉴스/ 좌익 독립운동은 배제, 일본은 포용…재해석 된 광복절
8.15/ 연합뉴스/ [속보] 尹 "일본, 자유 위협 도전에 맞서 힘 합쳐 나아가야 하는 이웃"
8.15/ 파이낸셜뉴스/ [속보]대통령실 "日 야스쿠니 봉납, 사전에 우리에게 설명했다"
8.16/ 이데일리/ 대통령실 "야스쿠니 공물은 관습", 日산케이 "한국 고관도 이해"
북한의 도발을 대통령 행사가 끝날 때까지 감추는 나쁜 행동을 반복합니다.
8.17/ 대전일보/ 北, 尹취임 100일에 순항미사일 2발 발사
8.17/ 뉴스1/ [속보] 北, 오늘 오전 서해상으로 순항 미사일 2발 발사
8.17/ 연합뉴스/ '담대한 구상' 제안 이틀만에…北, 순항미사일로 '찬물'
8.19/ 이데일리/ "尹 자체가 싫다"...北 김여정, '담대한 구상' 비방
그럼에도 기자가 사실을 보도하지 않습니다. 노골적으로 윤석열 정부의 애완견을 자처합니다.
8.8/ 조선일보/ 도어스테핑 중 “대통령님 파이팅” 돌발 응원...尹 반응은?
8.9/ 한국일보/ '대통령님 파이팅'에 외국 기자 "발밑에서 굽실, 민망"
8.26/ 미디어스/ 권성동 노래시키고 환호한 기자들…"권력 감시 가능한가"
윤 대통령에 대한 외신의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국내 언론과는 결이 다릅니다.
8.25/ 영국 이코노미스트/ 한국 대통령은 기본을 배울 필요가 있다
8.25/ 독일 쥐트도이체차이퉁/ 깊은 수렁에 빠진 새 대통령
8.26/ 스위스 데어분트/ 자신의 나라를 이해하지 못하는 대통령
대통령은 국민의 삶을 책임져야 하지만, 윤 대통령은 그럴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8.9/ SBS/ 윤 대통령, "내가 퇴근하면서 보니까 벌써 다른 아파트들이 침수가 시작되더라고..."
8.9/ 부산닷컴/ 윤 대통령 "퇴근하면서 보니 다른 아파트 침수 시작" 발언 논란
8.9/ 파이낸셜뉴스/ 尹대통령, 퇴근길서 아파트 침수 봤는데..재택 지시 논란
8.9/ 한겨레/ “멀쩡한 청와대 버리더니”…윤 대통령 ‘폭우 재택’ 맹폭한 민주
8.9/ 국민일보/ "尹 자택 주변 침수로 현장방문 못해…통화로 상황보고"
8.9/ 아주경제/ 윤 대통령 서초동 자택 주변 침수…자택서 실시간 대책 마련 지시
8.12/ 매일경제/ 아크로비스타 주민들 뿔났다 "엘베 침수, 우리 아파트 아냐…허위사실 대응"
8.22/ 중앙일보/ [이하경 칼럼] 어둠 속 반지하 계단에서 미끄러진 대통령 - 대통령이 만류를 뿌리치고 출입금지선인 폴리스 라인을 넘어 어둠 속 계단을 걸어 내려가 경호원들이 당황했다 --- 언론의 뒤늦은 포장을 누가 납득할까요
책임감이 없는 건 윤 대통령뿐이 아닙니다.
8.9/ 중앙일보/ "비 오는 날 전 꿀맛♡"…마포구청장, 폭우 덮친 날 이런 먹방
8.9/ 세계일보/ '물폭탄'에 사고 속출하는데.. 서울 안전총괄직은 공석, 구청장은 먹방 인증 논란
8.13/ 민중의소리/ [단독] 나경원 일행, 수해지역서 뒤풀이하다 상인·주민과 마찰...경찰 출동
8.13/ 내외일보/ 폭우에도 대통령 퇴근한 날, 대통령실 재난팀장은 휴가
8.18/ 오마이뉴스/ [단독] 윤 대통령 퇴근한 폭우 첫날, 비서실장도 '부재 중'
8.20/ 뉴스1/ '폭우 비상 중 만찬' 논란에 이상민 "필요한 조치 취했다"
한편 오세훈 서울시장은 한강에 대관람차를 세우겠다고 합니다.
8.8/ 이코노믹포스트/ 한강에 대관람차 '서울아이' 세운다
8.9/ 민중의소리/ 수방예산 900억원 깎은 오세훈 서울시, 1년 전 시의회는 “안전 소홀” 지적
인사 참사가 계속됩니다.
8.3/ 여성경제신문/ [단독] 안철수도 의원실 '사적 채용' 논란···측근 아들이 비서관
8.3/ 연합뉴스/ 오석준 대법관 후보, 800원 횡령 버스기사 해임은 적법 - 유흥접대 검사 면직은 취소
8.7/ 경향신문/ 교육부 이어 노동부 정책보좌관에도 권성동 보좌관 출신 임명
8.8/ 조선일보/ '만 5세 입학 논란' 박순애 교육장관, 오늘 사퇴할 듯
8.12/ MBC/ 김순호 경찰국장 - 가명 '김봉진'.. 제대후에도 밀정
8.12/ 매일신문/ 일베 논란 이후…대통령실 "박민영 채용 절차 차질없이 진행 중"
8.16/ 머니투데이/ [단독] 일베논란 박민영 국민의힘 前 대변인, 대통령실 기획비서관실 근무
8.16/ 국민일보/ [단독] 尹, 정부 인사적체 심화에 "검증 최소화" 지시
8.18/ 경향신문/ [단독]이원석 검찰총장 내정자, ‘정운호 게이트’ 수사기밀 누설 의혹
8.29/ 뉴시스/ 오석준 청문회, 尹친분·유전무죄 판결·딸 장학금 공방
8.29/ 머니S/ 野 "오석준 딸, 수십억 아파트 살면서 구호장학금"
8.31/ JTBC/ [단독] '아들 조기유학' 공정위원장 후보자, 위법 의혹
자칭 '일국의 장관' 한동훈 법무장관도 문제입니다.
8.7/ 민중의소리/ [하승수의 직격] 미국 장관 만난다더니 차관보 만난 한동훈
8.8/ 오마이뉴스/ [단독] 한동훈 일가 '스펙공동체' 의혹, 연세대 본조사 착수
8.12/ 서울신문/ 한동훈, 부패·경제 수사 범위 확대…野 "시행령 쿠데타"
8.12/ 한국일보/ 속마음 드러낸 한동훈.. '검찰 수사권 축소' 법 취지 따를 생각 없는 듯
8.13/ 프레시안/ 범죄자 대거 풀어 준 날, "범죄 수사 말란 거냐" 역설한 한동훈의 모순
8.22/ 연합뉴스/ 최강욱 "그따위 태도를 하면"..한동훈 "일국 장관에 막말하나"(종합)
8.22/ 이데일리/ 언성 높인 한동훈 "건진법사? 전 모른다"
8.23/ 이데일리/ 한동훈 美출장비 4800만원, 내역공개 거부.."국익 해칠수도"
8.26/ 한겨레/ 한동훈 ‘미국 출장 7일 중 3일이 연휴’…공무출장 심사기준 어겨 논란
영혼 없는 법기술자들이 범죄자는 풀어주고 무고한 사람에겐 모욕을 줍니다.
8.12/ 아시아경제/ 김학의 전 차관 뇌물,성접대 등 혐의 9년 만에 무죄,면소로 마무리 - 담당 판사는 정경심 교수를 유죄 확정한 천대엽 대법관
8.12/ 연합뉴스/ [1보] 신천지 이만희 '방역 방해' 무죄 확정…횡령 등은 유죄
8.15/ 한겨레/ 신천지 간부들 무죄 확정... 역학조사 방해 혐의 무죄
8.16/ 뉴시스/ [속보]검찰, '北피살 공무원 의혹' 박지원 자택도 압수수색
8.18/ 동아일보/ [속보]검찰, 정경심 형집행정지 불허...계속 수감
8.19/ 연합뉴스/ [1보] 선거법 위반 혐의 박형준 부산시장, 1심서 무죄
8.19/ 중앙일보/ [속보] 검찰, 월성 원전 고발 관련 대통령기록관 압수수색
8.19/ 머니투데이/ [속보] '세월호 보고시간 조작' 김기춘, 대법서 무죄 취지 '파기환송'
8.25/ 뉴스1/ [속보] 'MB 특활비 4억 제공' 김성호 전 국정원장 무죄 확정
8.25/ 데일리안/ 경찰 '김건희 여사 허위경력 의혹' 불송치 가닥
8.25/ 문화일보/ 김건희 '7시간 녹취' 횡령·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도 불송치
8.25/ 이데일리/ 경찰, '사전투표 조작설' 유포 황교안·민경욱에 '무혐의'
8.25/ 세계일보/ [단독] 경찰, '이재명 장남 입시 의혹' 제기한 여당 의원 66명 무혐의 처분
8.25/ 파이낸셜뉴스/ 경찰, '시민언론 더탐사', '열린공감TV' 전 대표 자택 압수수색
김건희 여사 소식입니다. 뉴스에서 영부인의 품격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8.2/ 오마이뉴스/ [단독] 대통령 관저 공사, 김건희 여사 후원업체가 맡았다
8.2/ 한겨레/ 코바나 관련사 '고속 낙찰'..관저 공사 따내는 데 2시간49분
8.3/ 이데일리/ "건진법사, 김건희 여사와의 관계 과시…민원 청탁"
8.3/ 오마이뉴스/ [단독] 국민대 '김건희 논문 표절 봐주기'.. 학계, 국민검증 돌입
8.5/ 프레시안/ 김건희 대학원 최고위 동기,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 중
8.6/ 경향신문/ [단독] 건진법사 外 비선의혹 핵심인물 더 있다
8.12/ MBC/ 국민대 교수회, '김건희 면죄부' 성토.."재검증 여부 투표"
8.13/ JTBC/ 관공서 화장실에 등장한 천공 스승의 가르침 글귀
8.17/ 한겨레/ [단독] 윤 대통령 장모 '사문서 위조' 공범도 취임식 초청받았다
8.18/ 한겨레/ [단독] 김건희 여사, 12억 관저 리모델링사 대표 대통령취임식 초청
8.19/ 한겨레/ [단독] 관저 리모델링 대표·안정권씨 ‘여사 추천’ 대통령취임식 초청
8.19/ 한겨레/ [단독] 양산 욕설시위 주도자도 김건희 여사가 취임식 초청
8.20/ 오마이뉴스/ 경악스런 '김건희 여사 추천' 명단... 그 후 펼쳐진 일 - [하성태의 인사이드아웃] 보수 유튜버들의 문 대통령 사저 집회 누가 방치하나
8.22/ 오마이뉴스/ '광복절 때 윤 대통령 옆 누구?'에서 드러난 중대 사실 - 일제에 귀순한 장성순의 후손
8.24/ 한국경제/ 대외비 일정이 어떻게…尹대통령 동선, 김여사 팬클럽서 유출
8.24/ 시사저널/ "진짜 '윤핵관'은 김건희 여사"..또 터진 '리스크'에 대통령실 '진땀'
8.24/ 시사저널/ '김건희 여사 특검' 급물살 타나..野 "광범위한 공감대"
8.24/ 노컷뉴스/ 국민대 김건희 논문 재검증 무산 후폭풍…'범학계 국민검증단' 착수
8.25/ 오마이뉴스/ [단독] 국민검증단 "김건희, 과제 사이트도 통째 '복붙'... 무척 황당"
8.29/ 오마이뉴스/ [단독] 관저 공사 '김건희 연관 업체', 무면허로 전기공사 수주
8.31/ 경향신문/ 윤석열 장모·김건희 수사 경찰관만 콕 찍어 '대통령 취임식' 초청
8.31/ 서울신문/ [속보] 대통령실, ‘尹처가 수사경찰 취임식행’ 보도에 “확인 어렵다”
무엇보다 우리들의 삶이 걱정입니다.
8.8/ 한겨레/ [단독] '재계 민원' 받아쓰기 정부…해고 쉽게, 부당노동 처벌 삭제
8.8/ 뉴스1/ '16조+ɑ' 국유재산, 민간에 매각한다…토지개발 민간 참여도
8.12/ MBC/ [알고보니] 강남 알짜 빌딩, '노는 땅'이라 판다?
8.13/ 뉴스1/ [新세종실록] 때아닌 '강남 땅 민영화' 논란..당혹스러운 정부
8.15/ MBC/ [단독] "공기업들 자산 팔아라" 누가 샀나 봤더니 모피아의 그림자가‥
8.15/ MBC/ [단독] 멀쩡한 사옥 팔아 셋방살이 "585억 손해", 누가 이익을 얻었나?
8.16/ 경향신문/ '매각제한' 국유재산까지 내놓겠다는 기재부..부동산업계 "저런 노른자위 땅은 그냥 갖고 있는 게 이득"
8.16/ 한겨레/ 대기업·부자 60조 감세..돌봄 등 공적지원 축소로 돌아온다
8.19/ 한겨레/ 윤 대통령 “연금개혁, 초당적 국민합의 도출” 주문
8.19/ 중앙일보/ 외환보유액 대비 단기외채 비율 42%…10년래 최고
8.19/ 한국일보/ 금융위기급 환율 쇼크…원·달러 환율 장중 1328원 돌파
8.23/ ZDNET/ 대통령 구두 개입에도 원·달러 환율 치솟았다 - 1345.5원 마감…글로벌 금융위기 2009년 수준
8.25/ 연합뉴스/ 사상 첫 '4회 연속' 기준금리 인상…물가·환율 방어(종합2보)
8.25/ 뉴시스/ 물가·환율 급했다…한은, 연속 금리 인상 배경은
8.26/ 뉴스1/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292억..尹정부 고위공직자 '재산 1위' --- 경제 관료가 서민을 위한 정책을 낼 수 없는 이유입니다.
8.29/ 뉴스1/ 환율, 금융위기 후 첫 1350원 돌파…하루만에 19원 급등(종합2보)
8.30/ 이데일리/ 용산 대통령집무실, 국방부·합참 이전 필요한데…내년 예산 반영 안돼 - 합참 청사 신축에 3000억원 넘게 들듯 --- 쓰지 않아도 되는 돈이었습니다
8.31/ 뉴스1/ 7월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감소'…소비 5개월째↓ '처음'
의무감에 이 악물고 기록합니다. 다음 달도 안녕하시길.
진짜 백서 무조건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나중에라도 정상적인 국가가 되면 책임을 물릴 수 있을겁니다.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