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는 건 정체된 이 문화가 거센 바람을 걷으며 앞으로 나가 빛을 발하는 것 내가 말하는 걸 기억한 어린아이들이 어서 자라는 것 휘성의 마지막 "아 돈 노 와이"가 간절하게 느껴지는군요.. 랩과 보컬이 최고 조화를 이룬 곡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피타입 정말 가사를 시처럼 쓰면서 힙합의 느낌을 잘 살렸다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