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전자제품 살게 있었는데 마침 좋은 가격에 나와서 구매 약속을 했습니다.
바로 출발하겠다고 하고 가는 길이었는데 갑자기 죄송하다고 자기가 시세를 몰랐다고 하네요.
찾아보니 원글 삭제하고 가격을 20% 정도 올려서 다시 올렸네요.
판매자 입장에서는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법적으로 문제는 없지만 당하는 입장에서는 기분이 참 그렇네요 허허.
당근에서 전자제품 살게 있었는데 마침 좋은 가격에 나와서 구매 약속을 했습니다.
바로 출발하겠다고 하고 가는 길이었는데 갑자기 죄송하다고 자기가 시세를 몰랐다고 하네요.
찾아보니 원글 삭제하고 가격을 20% 정도 올려서 다시 올렸네요.
판매자 입장에서는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법적으로 문제는 없지만 당하는 입장에서는 기분이 참 그렇네요 허허.
약속 다 잡아놓고 저러는 것은 너무했네요
먼저 예약하신 분한테는 죄송다고 하고 거래를 취소했습니다.
예약하셨던 분이 돈 한 두 푼에 상도를 저버리면 되겠냐고 훈계 하시더군요.
그냥 답을 안달았네요. (돈 한 두푼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