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시간내서 와봤습니다.
확실히 신규 점포라 자주가던 부산점이랑 비교가 안되네요.
넓기도 넓고 카트도 새거고 ㅎㅎ
마이크로LED TV도 구경했는데요
1.화질이 어마어마하다.
2.오늘 하루죙일 틀어 놨을껀데 발열은 거의 안느껴졌다
3. 일반 LED TV보다 두껍다. 대략 2배정도.
4.올레드같이 화면에 필름 코팅(?)같은게 안되서 그런가 검정색 화면은 블랙보단 어두운 회색에 더 가깝게 느껴졌다.그래서 명암비는 좋은지 잘모르겠다.
5. 어두운 화면에서 격자가 간혹 보인다.
6. 시청거리선 전혀 신경 안쓰이는데 가까이서 보면 벌써 죽은(?) LED가 있다
옆에 롤러블 올레드도 같이 전시해놨는데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시연 없이 그냥 화면만 켜놔서 그런가 아무도 관심없습니다ㅋㅋ
이럴꺼면 굳이 롤러블을 왜 전시해놓은건지...
암튼 선진 문물 눈호강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