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은 잘 아는 편이지만 좀처럼 사지 않는데요
지난주에 지갑 잃어버린 상실감에?! 충동적으로 루이비통 공홈에 갔어요.
제법 예쁜 놈이 있어서 (흔한 디자인도 아닌)결제까지 했더니
이게 백오더였네요 ㅎㅎㅎ;;;
근데 안내문구가 최소2주에서 3개월까지 걸릴 수 있고
상품이 단종되면 (언제인지는 알 수 없죠) 구매 취소 된다고 ㅎ
그리고 주문 당일에만 취소가 되는군요..
어쩐지 오픈마켓에 같은 제품이 정상가 두배에 육박하는 가격으로 올라와있던데;;
이런 물건을 공홈에서 사는건 처음이라 ㅎㅎㅎ
그나저나 잃어버린 지갑은 거래처 직원 분이 제가 흘린거를 찾았다고 연락 주셔서!?
오늘 가져왔습니다. 에혀...
사본적이 없어서 처음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