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 부위 - 젖꼭지가 쓸데없이 튀어나옴.
혐오스러운 이유
1. 전체이용가를 애써 19금으로 만드려는 사상.
2. 현실적이지 못함. (물리적으로)
일본 그 어떤 만화를 보더라도 저렇게 말도 안 되는 장면은 있을까 말까. 있긴 하겠지만, 뭔가 상황이 있죠, 옷이 물에 젖었다거나, 딱 달라붙는다거나.
그런데 재질상 저렇게 될 리가 없을 뿐더러 그런 상황도 아닌데, 일부러 그런 것 같아서
정말 혐오스럽습니다.
대부분이 저러니까 뭐...
혐오 부위 - 젖꼭지가 쓸데없이 튀어나옴.
혐오스러운 이유
1. 전체이용가를 애써 19금으로 만드려는 사상.
2. 현실적이지 못함. (물리적으로)
일본 그 어떤 만화를 보더라도 저렇게 말도 안 되는 장면은 있을까 말까. 있긴 하겠지만, 뭔가 상황이 있죠, 옷이 물에 젖었다거나, 딱 달라붙는다거나.
그런데 재질상 저렇게 될 리가 없을 뿐더러 그런 상황도 아닌데, 일부러 그런 것 같아서
정말 혐오스럽습니다.
대부분이 저러니까 뭐...
코스프레 기대하는 1인ㅋ
아이들에게 저런 그림이 어떤 인식을 심어줄지, 강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말을 안할뿐이지 저런식의 그림이 무엇을 의미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누구나 알지요.
비현실적입니다.
현실적이라면 모르겠습니다. 물리적으로 애초에 잘못된 그림입니다.
창세기전 1, 2(2는 실질적으로 1+@ 합본이지요) 김진님 일러스트
창세기전 외전 1 (서풍의 광시곡)
창세기전 외전 2 (템페스트 ) - 게임 : 토니님 일러, 엔딩 : 김형태님 일러.
창세기전 3 - part 1, part 2 모두 김형태 님 일러
템페스트때부터................... 그런 경향이 강했지요....
토니도 어쩌지 못할 것같은 거시기(?)함이랄까?
그리고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저냥 패스합니다. 다만, 이거 본다고 어린애들한테 나쁜 영향이 갈 것 같지는 않네요.
게임의 일러스트에 리얼리티가 있어야 한다는 건 공감하기 힘드네요. 상상과 창의의 영역을 너무 옭아메시는 것 같네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강조를 위해 특정부위를 크게 보이게 그리는 건 이 그림 그리신 일러스트레이터의 성향이지요.
선정적인게 강조되서 싫다고 하시니 왠이 아이러니 하네요..
그냥 취향이 아니시라고 하면 될텐데 흠..
옷을 입으면 젖꼭지가 튀어나와 보인다, 라는 건 설정이 될 수 없습니다.
아마 일러스트나 컨셉 원화를보고 윗사람이나 클라이언트쪽에서
현실성이없어라고 말하면 제일 황당할꺼같습니다
애초에 콜오브듀티 만들꺼아니면요
최근에 블레이드 앤 소울에서는 거의 프로듀서 급으로 활동 중이고..
소프트맥스에 있다가 NC로 옮겼죠...
해외에서도 꽤 좋아하는 사람들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도 상당히 인정받고 있는 분입니다.
취향 차이라 뭐라 할 부분이 아닌거 같아요.
그리고 타이퍼님 철권에서 맞으면 몇미터 날아가는 건 현실성이 있으니까 설정이 돼도 젖꼭지가 튀어나온다는 건 설정이 될 수 없다는 겁니까? 뭐죠; 이건;
자신의 취향을 너무 강요하려는 거 같군요.
자신만의 기준을 강요하면 여러모로 피곤합니다. 특히 예술과 관련해서는 말이죠.
템페스트 엔딩편을 시작으로 - 창세기전 3 파트1,2 - 마그나 카르타 - (NC) 아이온 - 블레이드 소울등...
외국에서도 김형태님의 일러때문에 게임을 사는 사람이 있을 정도이지요.
지금 대우 받고 있는 수많은 화가들의 작품도 그다지 현실 성 없는 작품들도 많이 있습니다.
옷을 입으면 젖꼭지가 튀어나와 보인다, 라는 건 설정이 될 수 없습니다.
재미있네요.
옷을 입으면 젖꼭지가 튀어나와 보인다는 괴상한 것이지, 설정이 될 수 없습니다.
설정이 된다 하더라도 괴상한 설정이 되는 것 뿐입니다.
왜냐하면 상업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거든요.
순수 미술을 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많이 팔리는 게 상업적 일러스트레이터에게는 중요한 것이거든요.
하지만 게임이라는 컨텐츠에서 일러스트에 현실성을 요구하는건 잘못된거죠
애초에 리얼리티를 추구하는게 컨셉인 게임이 아닌이상은요
소맥게임 후기에도 보면 김형태씨가 작업하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리터치/리테이크 요구때문에 수십번 수정을 가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즉 자신의 의지로 이렇게 그리겠다고 하는게 아니죠. 일단 그려보고 여러명이 평가하여 - 게임상 스토리와 게임시스템등등 여러가지 요소와 잘 어울려졌느냐를 보고 다시 그리고 다시 평가하여 그리고... 이것을 반복하여 만들어진 게 저런 이미지라는 겁니다. 즉 가장 잘 팔릴 것같은 모양으로 그려 낸 모양이기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게임제작후기 - 창3파트2였던가.. 누구인지 기억은 안납니다만 모 캐릭터의 인지 모 행성 설명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납니다만, . 리테이크 수십번에 허리가 나가있는 일러스트레이터가 있다는둥.. 하는 말이 있었떤 것으로 기억합니다.
절대로 저런 이미지가 김형태 님 혼자만의 생각만으로 그린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겠지요?
여러가지 화보집을 보지만 더 괴이한 것들도 많습니다. 현실성을 찾는다면 ... 다른 작가를 찾아봐야 합니다. 자기 입맛에 맞는 작품들이 수두룩하게 많은데 굳이.. 개인의 성향과 그림 스타일까지 재단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난 이거 싫다' 정도면 다른 사람들도 동의하고 납득할만한 수준입니다만,
지금 말씀하시는건 '이건 비현실적이다, 혐오스럽다'(그리고 다른 이들도 그렇게 생각한다)
라고 말씀하시니, 다른 분들 말씀이 곱게 나올리 없죠.
그냥 말도안되게 성적으로 과장해놔서 싫다고 말씀하시면 될 것을, 굳이 게임 일러스트의 영역에서 현실성을 따질 필요가 있습니까?
특히나 성적인 면에서 꽤나 보수적이신듯 하네요
그런데 옷입어도 노브라면 나올수도 있죠 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