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의 음악에서 나오는 로미오와 줄리엣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더니 이제는 그림을 그렸네요. 아직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유치원 생이 왜 이리 사랑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걸까요. 아빠는 읽어보지도 않았단 말이다… 같이 영화라도 봐야 할까 봐요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