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니다.
1. 빌라라는 점
2. 지금 금리가 사악하다는 점
3. 1층이라는 점
그래서 급매로 주변시세보다 많이 저렴하게 내놓았는데도 보러오는 사람이 1달간 1팀밖에 없네요.
이걸 어떻게 팔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복비를 두둑히 챙겨준다고해도 공인중개사도 적극적이지 않고.. 그냥 전반적으로 어렵습니다.
나름 역세권예정지인데도 팔기가 어렵네요.
일시적 2주택자라 내년에 입주하기 전에는 어떻게든 처분해야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더 팔기 어려워질테고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오 이 방법 한번 써봐야겠네요.
아파트도 그럴진데 빌라라.. 아이고야.. 처분 정말 어렵네요.
내년 10월 개통 '예정'인데 문제는 그 전에 제가 입주를 한다는게..
자금은 고사하고 지금 집도 담보대출이 묶여있어 새로 입주할 집 잔금대출 안나올까봐서 말이죠 ㅠㅠ
가격을 내리는게 제일 확실한데 문제는 지금 집을 사겠다는 사람 자체가 없대요..
심각하긴 한가봅니다. 제가 이해당사자가 되어보니 바로 체감이 되네요.
아파트조차도 거래가 천건이안되는데 환금이안되는 빌라는 더더욱 안팔리거든요
2억만받으면되면 2.3에팔던 2.5에팔던 2~3천주겠다 내지 2억초과는 다니꺼다 밖에없습니다. 이렇게는해야 이거보러온사람 아니여도 일단 무조건 보여주고시작하기때문에 그나마 모수라도늡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분 말대로 부동산이 차익얻을수있는 금액으로 매도 가능한지 알아보시는게 좋을듯해요
네 그 방법을 한번 생각해봐야겠어요.
맞습니다. 심지어 전제문의도 없다네요.
암울하지만.. 갈수록 더 안좋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얼른 집 내놓으세요..
그러니까 이게 참 웃겨요. 집값이 오른들, 그걸 사려는 수요가 있어야 하는건데 주구장창 호가만 올리면 그게 무슨 의미겠어요.
그런데 지난 달 계약 5% 보증금 인상 후 연장했고 최소 2년은 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아마 저 같은 분들 많을 거 같네요.
네 많을 거예요. 지금 상황은 그냥 '집값이 무너지고 있는데 지금 집을 왜 사?' 딱 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