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 아드님이 물어보시네요
멍청이는 말을 하면 알아 듣지만
바보는 아무리 말해도 못 알아듣는다
더 나은 설명이 있을까요?
유치원생 아드님이 물어보시네요
멍청이는 말을 하면 알아 듣지만
바보는 아무리 말해도 못 알아듣는다
더 나은 설명이 있을까요?
"뭐라도 하면 뭐라도 된다" Director, Augusta Newtype Lab Major, E.F.S.F. Ground Operation Command Captain, The Free Planets Alliance Earth Forces
멍청한 건 이해해줄 수 없어요.
바보멍청이는 콤보라 귀여움
멍청이는 어리석은사람을 얘기해서 뜻은 조금 다르긴합니다
같은 말이면 왜 두 가지를 쓰냐고요
바보는 지능이 떨어지는 사람쪽인거고 (좀비정상쪽)
멍청이는 어리석은 판단이나 행동을 할때 비난하는 쪽이죠.
욕이라고 나쁜말이라고 덮어놓고 쓰지마! 라는거보다 단어의 뜻은 알려주고 못쓰게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멍청이는 말귀를 잘 못알아듣는 사람 = 지능이 떨어지는 사람
이게 맞아요
어원상 바보는 지능이 떨어진다는 표현은 아니예요
사실 무능이라기 보다는
밥을 축내는 사람인데
이게 과하다 보니까 생긴말 같더라고요
(생산량이 적은데 항상 같은양을 섭취하니 듣는 소리)
능력에 비해 많은 밥을 축내다보니 무능하다 쪽으로 굳어진거 같애요
더구나 그 나이에 불필요한 관심영역을 늘려줄 필요는 없죠.
'코끼리를 생각하지마' 효과가 날 수도 있습니다.
뜻을 아는게 나쁘진 않죠
어원이 아니라 비슷한 말의 차이를 알려고 하는거구요
친구들 어른들이게 절대 쓰지 말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리 분별을 못하는 자
피해를 당해도 인지하지 못하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