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을 30대 중반에 결혼을 해서 제법 교회 청년 부 생활을 많이 한편입니다.
나이 많은 오빠, 형 소리를 많이 들었지만 장점도 있었습니다 나이가 있다고
판단하여 교회 여동생들이 크게 경계를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연륜이 있다고 판단
\더 편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장점 만
1. 다양한 연령층의 자매들을 경험할 수 있다 (건전한쪽으로)
2. 나이가 30 후반이라도 일단 청년 부에 속해있으면 만년 오빠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제 고등학교 막 졸업한 자매들에게도 ^^;;)
(이제 고등학교 막 졸업한 자매들에게도 ^^;;)
3. 명절날 휴일 날 할일 없으면 할일 없는 당을 만들면 하루 즐겁게 지낼 수 있다. (
연극, 뮤지컬, 영화, 맛 집 가기 등 남녀들이 모여서)
* 저도 여자 친구가 없어도 휴일 날 외롭게 보낸 적이 없습니다. .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4. 저는 실패했지만 잘하면 오빠에서 남편으로 등극할 수 있다. ^^ 기회는 물론
많아도 나름 조심해야 할 부분 등이 있습니다. 그래도 아무 여자도 모르고 기회를
찾는 것보다는 좋습니다.
많아도 나름 조심해야 할 부분 등이 있습니다. 그래도 아무 여자도 모르고 기회를
찾는 것보다는 좋습니다.
5. 의외로 나이 차이 많이 나는 교회 여동생과 결혼하는 경우도 많다.
(나이차이 많이 나는 여자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만 장점 ^^)
(나이차이 많이 나는 여자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만 장점 ^^)
6. 4 계절 1박 이상 하는 야외 활동을 할 수 있다.. 여름에 바다가는 것이 너무 좋았어요 ^^
물론 교회 모임이나 신앙심이 우선되어야 하고.. 술과 담배는 하시는 분들이라도 자중 해야죠..
단 고기는 많이들 먹어요 ^^
하지만….
교회 오빠도 스펙이 좋으면 인가가 하늘을 찌릅니다.
(어린 교회 오빠 -> 외모 + 깔끔 + 자상함 + 노래 스킬)
(나이찬 교회오빠 -> 신앙심 + 능력 + 자상함 + 외모
(어린 교회 오빠 -> 외모 + 깔끔 + 자상함 + 노래 스킬)
(나이찬 교회오빠 -> 신앙심 + 능력 + 자상함 + 외모
교회도 뭐 없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