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n살(0<n<9) 꼬꼬마입니다.
요즘 따라 혼잣말이 늘어나고 노래가사를 막 바꾸서 부르고 그래요.. 혼술 할 때 부쩍 나도 아재인가 싶지만, 요즘은 나이 -10살이라 해서 여전히 젊게(?) 살아가는 느낌인데요.
어떨때 나도 아저씨구나...들 싶으실까요?!
p.s. 오늘 민원인이 아저씨라 그래서 속상해서...
30+n살(0<n<9) 꼬꼬마입니다.
요즘 따라 혼잣말이 늘어나고 노래가사를 막 바꾸서 부르고 그래요.. 혼술 할 때 부쩍 나도 아재인가 싶지만, 요즘은 나이 -10살이라 해서 여전히 젊게(?) 살아가는 느낌인데요.
어떨때 나도 아저씨구나...들 싶으실까요?!
p.s. 오늘 민원인이 아저씨라 그래서 속상해서...
인문/사회/정치 관심 많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2000원 올랐네요! (요즘 배운 mz 표현입니다)
군인 아저씨 ㅠ.ㅠ
애기 엄마가 군인 아저씨 이러면 진짜 ㅠ.ㅠ
이런 표현을 쓰시면 보통
n=9에 가까우신 분이시죠.
장조카는 오히려 나이 먹을수록 편해지던데요??
물론 액면가가 제일 중요하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