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드라마를 잘 안봅니다.
그래서 박은빈이란 배우의 존재도 몰랐어요. 우영우 보다가 처음 알게되었는데...
어떤 드라마에 나왔나 검색하다 깜짝 놀랐습니다.
여배우들은 예쁜 얼굴을 가졌다면 본인의 개성이 살아 있어서 어떻게 꾸며도 같은 사람이라는 느낌이 없어지지 않죠.
그런데, 박은빈씨는 뛰어난 연기력을 제외하고 생각하더라도 꾸미기에 따라 전혀 다른 얼굴이 튀어나옵니다.
CG를 쓰는것도 아니고, 특수 분장을 하는것도 아닌데...이게 어떻게 가능한건지 모르겠네요.
(같은 긴 머리에서 이마를 내놓느냐, 아니냐에 따라 다른 얼굴은 도대체....)



![]()

이제서야 빛을 보셔서 당연한 결과 이지 생각 했습니다.
의외로 단발이 더 잘 어울리네요
물론 예쁘니 뭘해도 잘..
게리올드만도 영화보면 같은사람이 맞나 싶을정도로 다른 인상을 보이더라구요
우영우 끝나고 나오는 광고보고 깜짝 놀라더군요 ㅋ
너무 이쁘다고
대사가 귀에 팍팍 꽃힌다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