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플스 외장하드용으로 2테라짜리 샀는데..
잘쓰다가 인식이 안되는겁니다..
그래서 혹시나 해서 보증기간을 확인해보니 딱 한달 남았더라구요
그래서 국내 총판업체는 피씨디렉트로 보내니..몇주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해외에 보내야 한다고...
그후 딱 2주만에 도착한 건....
무려 신품 4테라 외장하드!!!
덕분에 제 플스4는 더욱 넉넉한 공간을.... ㅎㅎ
3년전 플스 외장하드용으로 2테라짜리 샀는데..
잘쓰다가 인식이 안되는겁니다..
그래서 혹시나 해서 보증기간을 확인해보니 딱 한달 남았더라구요
그래서 국내 총판업체는 피씨디렉트로 보내니..몇주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해외에 보내야 한다고...
그후 딱 2주만에 도착한 건....
덕분에 제 플스4는 더욱 넉넉한 공간을.... ㅎㅎ
씨게이트 as 괜찮쥬.. 보증 기간내이면 묻따 교환해주는편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냥 다 급사했습니다.
날려먹은 데이타가 정말.....
음악시디 천개넘게 일일이 하나하나 리핑한 것 저장해둔 하드가 날아갔을때는 정말 눈앞이 깜깜해지더라구요.
(시디도 그냥 보관해도 노후화해서 산화되는 것들도 있고는 해서 리핑한건데...)
저도 그 다음부터는 시게이트는 거들떠도 안봅니다. 회사에서도 시게이트 구매 품의서 올라오면 무조건 반려했죠.
AS 좋아도, 2중3중 백업 한다한들, 급사해버리면 그야말로 진짜 파랗게 질려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