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포터하우스는 제외하고요.
전 무조건 안심입니다!!
사실 둘 다 먹을 수 있어도 안심을 훨씬 선호해요.
마블링이나 지방함량이 높은 고기는
입에 넣는 순간 살살 녹는 맛에 천국을 맛보지만
몇 점 먹으면 바로 질려버려서요.
육즙 가득하고 질겅질겅 고기답게 씹을 수 있는
숙성 잘 된 부드러운 안심을 훨씬 선호합니다.
비싸고 양이 적어서 문제라..
안심 구워주는 코너 있는 부페에선 전 여기만 집중 공략합니다. ㅋㅋ
+ 이 질문을 한 이유가 아래 스테이크 글도 올라왔지만
함께 스테이크 먹는 자리에서 전 고민 1도 안하고 안심 고르는데
등심 고르는 사람들이 잘 이해가 안가서여 ㅎㅎ
등심 고르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고 싶었어요.
안심이 되니까 촤하하
아 물론 돈은 자기가 내야 하는 거에요 ㅎㅎ
그중에서도 채끝이 좋습니다.
기름맛이 고기맛인걸요
안심 코너 뷔페라니 저도 거기 가고싶네요!
씹는 맛을 좋아하는 분들은 등심을 선호하더라고요.
/Vollago
등심은 거의 씹을 게 없지 않나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