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온리팬스, 패트리온 등등.. 구독형 사설 SNS 혹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를 운영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근래에 접는 사람들이 많아 졌는데요..
한국 경찰에서 대규모 단속을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병에 걸려서 .. "
"학업에 다시 열중하고 싶어서 .. "
"부모님에게 들켜서 .. "
이런 이유들으 대면서 계정을 접는 사람들 대부분은 구독자가 꽤나 되는데..
탑티어 기준으로 한달에 일반인 연봉을 가져가는 정도의 수익원을 쉽게포기 하기가 힘들죠.
현재 1세대 19금 대장들은 모두 조사 받았거나 접은 상태입니다.
그중에서 몇몇은 뉴스에도 나왔고 .. 그 조사 결과 미성년자에 대한 성착취도 포함된 경우도 있었죠.
( 예전 퍼온글 참조 하시면 됩니다. )
하지만 이런 와중에서도 '신입'들이 등장하고 있는데..
이 이유가 예전에 '비비앙' 때와 비슷합니다.
당시에 사채 업자들이 성인BJ로서 사채 빚을 갚게 한것과 비슷하게
생계 혹은 빚 청산을 위해서 음란물을 제작 유포하도록 하고 있는데요.
이전과 다른점은 '남자'도 그 대상에 포함된다는 것 입니다.
인터넷이 세계를 연결해주다보니 확실한 타켓층 및 시장층을 공략하는 방법이 생겨난것인데요.
현대의 사진 및 영상 촬영 기술과 보정 기술을 합쳐서 전업으로 돈을 벌거나 빚청산 하는 남자분들이 등장하게 된것이죠.
예전에 게이포르노가 훨씬 비싼가격에 팔리는것 처럼. 동성애 컨텐츠로서의 시장은 아직 블루오션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 단속이 심해져서 나가는 사람과..
.. 그 단속이 뜰만큼 커져버린 시장을 바라보고 들어오는 사람이 있는 ..
이 세태를 어떻게 봐야할지 .. 알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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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 잠깐 일하는 사이에.. 고양이가 썼습니다.
ㅋㅋㅋㅋ
결혼..아닙니다
야나기님은 휴가가세요~ 젭알~ \(ㅇㅁㅇ)/
그런 플랫폼이 현재 손에 닿지 않는곳에 노출되있다는게 중요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