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해당 짤은 어느 한 응시자가 공군사관학교 1차 학과시험 합격했다고 하는데, 올린 점수입니다.
사실, 저렇게 국어,영어는 고득점. 수학은 매우 낮은식으로 학과시험 합격한 사람들 꽤있었긴했어요. 당장 저부터 그랬던지라.. 제가 2005년 고등학교 3학년때하고 2006년 반수생 시절, 육군사관학교 목표(육사에 전쟁역사학과가 있고, 개인적으로 전쟁사 관련 연구 한창 푹빠졌던 시절이라 지망했던 시절 있었습니다)로 공부했을때
반수시절 1차 학과 시험 국어 93점, 영어 94점, 수학 40점 이렇게 나왔는데 이게 1차 학과 시험 합격했었지요.
2차 체력,면접 시험도 합격했었죠.. 당시 육사 화랑대에서 1박 지내기도 했는데...
결국은 마지막 3차 수능 시험에서 수학 하나 4등급 나와서 광탈해버렸습니다.... 원서지원도 3패하고 결국 간 곳이 지방 사범대 역사교육과..
2005~2006년 사관학교 입학 생각한이래 요즘은 사관학교 학과시험 더 많이 떨어졌나 봅니다. 제가 고3시절때도 수학은 못해도 국어,영어 고득점받자식의 전략으로 1차 학과시험 300점 만점에 220점이었나 230점 넘기면 합격했었거든요. 지금은 그보다 더 낮아도 합격인듯한..
요
학비면제 말고는 뭐 ... ㅎㅎ
취업보장이라지만 결국 군인이고
진급도 군축이 계속 되고 있는 마당에
지금 사관학교 들어가는 인원들은 중령도
보장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Vollago
사실, 고급장교는 이런저런 메리트를 주는게 맞다고 보는데,,,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어렵겠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