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공군만의 일은 아니고 그냥 전반적으로 사관학교 자체가 쭉 내려가는 중입니다.
다만 공군사관학교는 1차 합격자 커트가 너무 심하게 내려갔네요. 수능 점수와 직접적으로 비교하긴 어렵지만 이 정도면 인서울도 어려울 듯..
분야를 막론하고 공무원 인기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반대로 삼성전자 보장해주는 경북대 모바일공학과 같은 곳은 정말 많이 올랐네요.
뭐 공군만의 일은 아니고 그냥 전반적으로 사관학교 자체가 쭉 내려가는 중입니다.
다만 공군사관학교는 1차 합격자 커트가 너무 심하게 내려갔네요. 수능 점수와 직접적으로 비교하긴 어렵지만 이 정도면 인서울도 어려울 듯..
분야를 막론하고 공무원 인기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반대로 삼성전자 보장해주는 경북대 모바일공학과 같은 곳은 정말 많이 올랐네요.
시험을 국영수만 봤기 때문에 기준이 일반 대학과 좀 다릅니다.
친구가 현직 중령입니다.
이에 비해 경찰대는 30년 전에도 확실히 높았습니다.
친구 한명은 경찰대 떨어지고 고대 경제 갔습니다.
저때1차는 따로 시험 안치고 모의고사 성적표나 학교내신으로 가르고 면접이나 체력시험에 수능 봤는데 그냥 상방이야 엄청 높았고 변수가 많으니 수능컷은 썩 높지않고 하던 느낌..
저때 공사를 가고싶어 했는데 시력때문에 못갔는데 그때 학교에 온 모병관이 자기들이 바라는 신체조건에 공사갈만큼 공부하는 애들은 전국에 1%도 없을꺼라고 재수나 삼수쯤 하면 조건 낮아질꺼라고 하던게 기억납니다.
경찰대는 그때도 1차 시험 따로쳤는데 서울법대, 서울대 기초과학계 갔던 친구도 경찰대 본고사 떨어지고 학교에서 한명 붙었는데 결국은 고대법대 갔던게 생각나네요.
(공군은 다른 군보다 수명이 짧으니까.)
비행특기아니면 육사나 해사보다 퇴역연령도 낮은 공사 안가죠.
저가항공은 민항기기장출신+비행연수생조합으로가고.
풀페어는 외국조종사분들이 많이들어와서 정말 많이 안뽑습니다.
요
비행기타는게 육사에서 대령이나 별 다는거랑 비슷하다고보시면 될겁니다
그리고 국방부 공무원이지만 장교는 사실상 계약직입니다.
유독 공군의 인기가 폭락한건 대부분이 민항사로 가는걸 염두에 뒀지만 지금은 코로나로 상황이 바뀌었죠.
이제는 학비도 내야하고,
의무경찰 복무제도가 폐지되어
육해공 입대해서 군대 다녀와야 합니다
그렇군요.
이전하기 전엔 울 동네에 경찰대가 있어서 자주 봤었거든요.
16년에 용인에서 아산으로 이사했죠 ~
네. 영화 청년 경찰이 실제 용인 경찰대에서 찍었습니다.
아울러 목욕탕에서 경찰대생들이랑 자주 만났었습니다.
(공부 잘하게 생겼는데 몸들이 다 좋은 괴랄한 분위기....ㅎㅎㅎ)
지금 생도돼서 10년 후에도 유지가 될지 감축이 될지 알 수가 없죠...
민항기도 마찬가지일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