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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자금을 유용해 딸의 유학비로 유용하고 아파트를 사들였다는 등의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비례대표)을 둘러싼 핵심 의혹 대다수가 검찰로부터 불기소 처분됐다. 이들 의혹을 사실상의 유죄 취지로 다뤄온 보도 내용들과 배치되는 결정이다.
그럼에도 검찰이 지난 14일 윤미향 의원을 회계 부실 의혹 등 8개 혐의로 기소했으며 정의기억연대(정의연)는 '억지 기소', '끼워 맞추기식
기소'라며 비난했다.
윤미향 11개 혐의 불기소 처분…핵심 의혹 모두 포함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14일 윤미향 의원을 보조금관리법 위반·지방재정법 위반·사기·기부금품법 위반·업무상 횡령 등
8개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다만 윤 의원의 핵심 혐의들은 대부분 무혐의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략
윤미향이 언론과 국힘에 의해 마녀사냥당하고
풍지박산이 났는데 검찰이 제기한 혐의들이 다 어거지여서
무혐의 났다는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죠
똥칠 아주 잘했죠.
사과 하시려나요?
상당수 사람들은 진실에 관심도 없죠.
그런거 보면 이준석한텐 참 관대한거에요.
기레기나 국힘놈들도 밉상진상이지만, 저기에 놀아난 모 할머니가 제일 한심합니다.
자기 청춘부터 위안부 할머님들을 위해 싸운 사람을 찍어내는데 앞장섰죠.
이제 그 할머니 무슨 소리하던 관심 없습니다.
이렇게 사회적 살인이 버젓이 일어나는데.. 조국 전장관님, 윤미향 의원님, 손혜원 전의원님 등 사회적 살인을 당하는 동안 누구하나 지키지 못한 x들이 80조 재량껏 운용가능하다고 운운하는거 보면 제대로 빡치죠.
그 결과가 무혐의든 무죄든 흠집내기는 성공이죠
이렇게 피해 본 현 야당 주요인사들 많지 않나요?
지 동료 공격당하는데 멀리서 바라보는 수박들도 다같이 없애버려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