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평론가가 비상선언의 역바이럴 의혹 제기

익스트림무비의 다크맨의 포스트를 인용하며 취재 결과도 올리고 법률자문 후 올린다고 인스타그램 게시

익스트림 무비의 바이럴 홍보 폭로

김도훈 평론가의 익스트림 무비 손절

인스타에 글 공유하며 존중하던 사이에서 갑자기 인사도 안 하는 사이가 됨

이 평론가의 과거 기사를 봅시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99077.html
발렌시아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궁극의 하이패션 브랜드 성장시켜
우리 정치권 ‘이준석 현상’ 떠올라
혁신하는 브랜드만이 살아남는다
그만 알아봅시다.
정치고 영화고 커뮤고.. 온 인터넷에 바이럴 신천지네요
무비건조로 좋게 봤었는데
이동진 평로가를 두고 지들끼리
낄낄 대는 걸 보고 손절했습니다.
그러네요.
<외계인>은 혹평할만 한데, <비상선언>을 호평한게 의외네요.
김도훈 이라면 비상선언을 좋아할 리가 없는데.
사실 저도 김도훈 때문에 비상선언 보고, 욕을 한바가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