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노총각 솔로라 8월휴가는 안가고 10월에 일주일정도
튀르키예(터키) 자유여행가려하는데 어떨까요?
영어는 젬병이고. . 그냥 소싯적 여행다닌 짬으로 다니려하는데
비행기와 숙소, 이스탄불 시내투어 빼곤 카파도키아?같은곳은 현지한국인투어있음 합류하려계획중이고..
패키지찾아보니 1인은 싱글차지에 죄다 9일~10일일정이더라고요.
그래서 탈락.
그외 여행지는 일본? 많이가기도했지만 지금은 아니니 패스.
중국? 자칫잘못하다간 한달동안 갇힐수있음. 동남아? 더운거싫고 혼자라 패스. 유럽이나 미주는 환율도비싸고 시기상조같고..
역시 변수가 있다면 코로나19네요.
그때엔 좀 나아지지? 않을련지..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네요.
계절로는 딱가기 좋아요
개인적으로 터키도 좋지만 포르투갈 추천 드려요
저는 터키는 약간 실망했었거든요
기대가 커서 그럴수 있지만요
음식은 스페인 포르투갈이 더 좋았습니다
터키는 입맛에 안 맞아 별로 였거든요
저도 (구)터키 너무 가고 싶었는데 못 갔더니
결국 너무 관광지화 돼서 옛날같지 않고
정세도 불인해지고 더 가기 힘들어졌죠.
https://m.eurobike.kr/tour/tour_010100-view.html?country=%ED%8A%80%EB%A5%B4%ED%82%A4%EC%98%88&gotopage=1&no=201
터키에서 5년 살다왔는데 저 패키지 만한게 없습니다.
유로자전거나라 투어 해본곳들(바르셀로나, 피렌체, 로마, 이탈리아 남부, 파리, 몽셀미쉘, 이스탄불, 터키레알팩) 모두 만족스러웠었습니다. 30대 후반부터는... 젊었을때처럼 여기저기 혼자 찾아서 돌아다니면 고생하느니, 설명듣고 편하게 차로 이동하는게 좋아지더라고요. 가이드가 추천하는 음식점들도 다들 좋았습니다.
좋네요! 근데 아쉬운게 휴가를 주말 + 주중 붙여쓰는거밖에 안되서
토요일 ~ 토요일 (직항은 한국도착 일요일 오전)이렇게밖엔 못가서 일정이 좀 안맞네요.
이스탄불만 보셔도 좋으실 겁니다. 음식은 어려우실거고, 백종원의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집들도 생각보다 별로라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술탄아흐멧 지구의 유적(블루 모스크, 아야 소피아, 토카프 궁전, 지하궁전)도 괜찮습니다. 보스포러스 해협에서 보트 타시고, Kempinski istanbul 호텔 로비(숙박은 넘 비싸요)에서 바다를 보며 커피 한잔 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언젠가 다시 가고 싶어서 제가 막 적고 있네요... ^^;; )
멘탈털리십니다 여행은 기분좋게해야되는데
그런것도 감안하여 유럽은 차순위로 두었어요. 옆나라 이미지때문에라도 더...
터키는 나름 형제의나라?고 현지에서 우리나라인지도도 높으니 인종차별은 덜하지 않을까요
터키는 중국인들을 싫어하는데, 규네 꼬레 라고하면 좋아합니다. 참고로 꼬레라고하면 큐제이(북)인지 규네(남) 인지 물어봅니다.
이동은 비행기 이용하시구요.
저는 터키 음식 너무 맛있었어서 살쪄왔네요.
카파도키아에서는 영어투어 신청해서 다녔는데, 여유롭고 시간도 넉넉하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