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워낙 중고나라나 당근마켓에 새제품으로 보이는 애플제품이 많아져서 왜 그런가 싶어서 구글링좀 해보니
쿠팡이 30일 무지성 반품이 가능한데 반품상품이 꽤나 재고로 쌓인걸로 알고 있는데 이걸 임직원들에게 파는군요
반품 - 중 기준으로 20% + 카드할인, 쿠폰 혜택까지 같이 적용되고요.
이러다 보니 어제자 맥북프로 14인치 깡통 기준으로 187만이네요. 미개봉 혹은 활성화된지 얼마 안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이죠..
재미있는것은 임직원들에게 공유되는 링크를 주소만 알면 일반인들도 살 수 있어서 경쟁하듯이 사람들이 사고 있다는점이겠죠.. 그리고 이것은 쿠팡검색으로는 볼 수 없고 쿠팡 상품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재고란에서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일부는 크롤링까지 이용해서 전문적으로 리셀러를 하고 있고요. 당근마켓이나 중고나라에 보이는 일부 미개봉제품이나 활성화된지 얼마 안되는 상품들은 98% 쿠팡에서 나온 제품일겁니다.
아래 사진은 임직원들만 접근할 수 있는 반품상품 카테고리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