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FSP 유저지만 과거에 썼던 시소닉에 조용히 한표를...
2000년대에 GMC가 수입했던 SS-350FS 인가 썼었는데 7년동안 아무 이상없이 잘 버텨주더군요.
킹치만.. 시소닉은 뭔가 중고급형 파워를 써야할것만 같은 브랜드라.. 돈이 없습니다.
FSP는 뭔가 보급형도 살만하다 마인드?
전 FSP 유저지만 과거에 썼던 시소닉에 조용히 한표를...
2000년대에 GMC가 수입했던 SS-350FS 인가 썼었는데 7년동안 아무 이상없이 잘 버텨주더군요.
킹치만.. 시소닉은 뭔가 중고급형 파워를 써야할것만 같은 브랜드라.. 돈이 없습니다.
FSP는 뭔가 보급형도 살만하다 마인드?
이게 국내 유통사의 역량이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한것 같아요.
델타같은 경우는 애플 충전기나 전원류에도 많이 쓰일 정도니..
조립 안한지 오래되긴 오래 됐나 봅니다. ㅎㅎ
AS도 국내 유통사인 스파클텍이 잘해주더군요.
/Vollago
브랜드는 중간에 XFX 파워를 쓰긴 했지만 여기도 제조는 시소닉이었죠.
세븐팀을 주력으로 쓰다가 타간, 안텍 등으로 방황하다가 시소닉에 정착한 사례죠.
모델별로 OEM 사가 다르지만 가릴꺼 없이 좋습니다.
해외 웹진 파워 추천 할때 커세어는 무조건 들어가지만 위에 리스트에 있는 애들은 오히려 안들어가죠 ㅋ
시소닉은 예전부터 제일 오랫동안 문제없이 사용했었고
커세어는 다 좋은데 팬노이즈 관련 이슈가 있던 모델을 사용해서
안정성과 별개로 약간 점수를 덜 주고 싶네요.
교환대상이었는데 파워만 빼서 보내고 기다린다는게 쉽지 않아서 포기했었죠.
FSP는 현재 메인으로 사용중인데 사용기간이 1년 남짓이라
마지막 순번으로 넣어봅니다. ㅎㅎ
다른 것도 써봤는데, 시소닉 만한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