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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뽑는 중 실신하는 증상.gif
19
2
2022-08-10 19:46:32
222.♡.54.224
chacannara
GIF
실신도 하는군요. 처음 알았네요.
chacannara
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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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솔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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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90.29
08-10
2022-08-10 19: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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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헌혈하고 나서 기절까진 아니고 휘청해본적은 있네요
name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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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35.30
08-10
2022-08-10 19:49:00 / 수정일: 2022-08-10 19: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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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저도 피뽑으면 쓰러집니다. ㅋ 고등학생 때 처음 알았는데 잘은 모르겠지만 피 뽑는 양보다 심리적인게 더 큰거 같더군요
헤도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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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02.42
08-10
2022-08-10 19: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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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저 엄지 손가락 베여서 꿰매는거 보다가 마무리할때쯤 기절한적 있어요 ㅠ 저런거였나봐요
곰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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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45.179
08-10
2022-08-10 20:44:30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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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헤도니스
님 그건 그냥 무서운거 아니예요? 그걸 보고 있던게 용감하신거 같은데요;;;;;;;;
헤도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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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02.42
08-10
2022-08-10 21:02:26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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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곰텡
님 무섭진 않았는데 갑자기 어지럽고 일어서질 못하겠더군요
LEFT_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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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4.4
08-10
2022-08-10 19:49:28 / 수정일: 2022-08-10 19: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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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신경실신도 상황에 따라 한동안 의식을 잃는 만큼 매우 무서운 질환이죠. 안정까지 도달하기 한참 걸립니다.
알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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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86.115
08-10
2022-08-10 19: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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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저 저번에 입원했을때 바늘을 3반 찔렀는데 (잘못 꽂아서요) 세번째 때에 살짝 기절하는줄 알았어요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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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141
08-10
2022-08-10 19: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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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지는사람 어지러워서 누워있고 창백해지는 사람 꽈 있어요
일리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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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4.74
08-10
2022-08-10 19: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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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같이 일하는 외국인 동료가 자기 친구 하나가 비자 받으려고 피검사하는데 피 뽑자마자 실신해 쓰러졌다는 이야기 들은 적 있습니다
NK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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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3.19
08-10
2022-08-10 19: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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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저게 채혈쇼크 맞나요?
훈장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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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18.126
08-10
2022-08-10 20: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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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간호사가 코로나 백신 맞고 기절했는데 그걸 방송에서 찍고 있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220053200009
이 간호사는 자주 그전에도 주사맞고 기절 여러번 했다는 군요,.
peace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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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08.111
08-10
2022-08-10 20: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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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뽑고 나오다 주저앉은 적은 있습니다. 긴장을 꽤 한 상태였거든요.
진지한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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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52.174
08-10
2022-08-10 20: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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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에 코로나로 입원하고 다음날 채혈할 때 실신했더라고요; 침대 구속에 피튀겨져있고;;
예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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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89.236
08-10
2022-08-10 20: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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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생때 저런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아직도 주사가 무섭습니다 ㅠ
ks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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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03.159
08-10
2022-08-10 20:16:50 / 수정일: 2022-08-10 20: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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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 아니지만 어릴적 친구가 처음 귀뚫다가 휘청하고 입술이 퍼래지면서 쓰러진적이..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4분의3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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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89.138
08-10
2022-08-10 20: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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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코로나로 피검사 중 제가 그랬습니다 ㅠㅠ
타이거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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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08.209
08-10
2022-08-10 20: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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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서 실신하는것도 다 비슷한 생리작용이겠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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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52.244
08-10
2022-08-10 20:40:07 / 수정일: 2022-08-10 20: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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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채혈은 꼭 누워서 하고 싶다고 요청합니다.
고등학교때 멋모르고 헌혈 후 기절.
그 후로는 채혈 할 때마다 행여 또 기절할까 긴장을 바싹 하니 채혈하고 몇 분 후 식은땀 나다가 졸도…
누워서 하면 (주사실 등 혼자 쉴 수 있는 곳이면 더 좋고) 일단 부담이 덜 해서 그런지, 위에 적은 식은 땀 등의 증상도 안 나오더라고요. 건강검진하는 큰 병원들은 이런 요청도 익숙한지 흔쾌히 누울 자리 마련해주시고요.
그리고 여기 댓글에도 저 같은 분들 계신가본데, 아마 그 당시의 기억을 회상하거나 댓글로 묘사하는 과정만으로도 이미 몸이 좀 거북해지신 분도 계실 걸요. 저도 그렇고ㅎ (그래서 이 댓글 쓰는 것도 좀 피곤…)
삭제 되었습니다.
sensim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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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23.♡.184.107
08-10
2022-08-10 23:08:55 / 수정일: 2022-08-10 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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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와이프는 손가락 상처를 소독해달라고 해서 저는 의자에 앉고 와이프는 서있는채로 소독솜을 상처에 대는순간 와이프 눈이 돌아가며 쓰려지길래 울부짖으며 와이프 이름을 불렀던 기억이 나네요. 몇초뒤에 정신이 돌아오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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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멋모르고 헌혈 후 기절.
그 후로는 채혈 할 때마다 행여 또 기절할까 긴장을 바싹 하니 채혈하고 몇 분 후 식은땀 나다가 졸도…
누워서 하면 (주사실 등 혼자 쉴 수 있는 곳이면 더 좋고) 일단 부담이 덜 해서 그런지, 위에 적은 식은 땀 등의 증상도 안 나오더라고요. 건강검진하는 큰 병원들은 이런 요청도 익숙한지 흔쾌히 누울 자리 마련해주시고요.
그리고 여기 댓글에도 저 같은 분들 계신가본데, 아마 그 당시의 기억을 회상하거나 댓글로 묘사하는 과정만으로도 이미 몸이 좀 거북해지신 분도 계실 걸요. 저도 그렇고ㅎ (그래서 이 댓글 쓰는 것도 좀 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