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그리고 제 업무 스타일상
언제 어디서나 회사 노트북을 켜면 바로 사무실이 되는 터라
항상 노트북을 가지고 다닙니다.
(물론 대중교통이 아니라 자차라서 가능하긴 합니다.)
저는 다 그런 줄 알았는데 주말 출근해서 지나가다가 팀원들 책상을 보니 노트북이 있네요?
아... 나만 가지고 다니는 구나. (저 외 직원 책상은 아예 관심을 안두는 지라 몰랐네요. @@;)
이번에 근무제가 완전 확 바뀌었는데 (재택 근무 중심으로)
회사에서 추가로 재택용 노트북을 지급한다네요?
응?
어차피 재택 위주라 기존 업무용 노트북을 집에다가 세팅하면 될텐데
굳이 왜 추가로 지급하지?
너무 과도한 회사 지출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m1 주문하고 대기 중입니다.
필요시에 VPN연결하구요
그래서 그냥 데스크탑을 받을걸 왜 노트북을 받았지란 의문이 들고 있네요 @,.@
개인이 직접 노트북 두대를 신청했으면 그렇게 쓰는거죠 ㅎㅎ
그뒤론 쭉 들고다녔는데 아니 신입이 뭐 대단한 업무가 있어서 집에 랩탑 들고 가서 할게 있겠냐구요ㅡㅡ
클라우드, git 이용해서 재택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