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20807191942465?x_trkm=t
법무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외출장 계획서는 출장 준비 단계에서 사전에 작성되는 것"
"현지 사정이나 일정 추가·조정 필요성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한·미 양국 법무부는 한 장관의 미국 출장 기간 동안 양국 법무부 장관 회담을 실시하는 것에 합의한 바 있으나, 출국 이후 세부일정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일정이 맞지 않아 불가피하게 성사되지 못했다"
"미국 법무부 최고위급 인사 7명이 한꺼번에 모일 수 있는 날로 한 장관의 방문 일정을 조정한 바 있다"
"양국 장관은 추후에 만나기로 약속했다"
"일정과 관련해 출장단은 14시간 비행 직후 같은 날 월드뱅크를 방문한 것을 시작으로 미국 법무부, 연방수사국(FBI) 등을 순차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말과 귀국일을 제외하고 매일 공식일정을 수행했다"
(과거 모 장·차관이 국외출장 당시 각각 7873만원, 9106만원 상당을 경비로 사용한 전례를 들며)
"이번 한 장관의 출장에는 4840만원만 사용했다"
"출장단이 6~9명이었던 전례에 비해 실무자가 3명만 수행하는 등 출장단 규모를 최소화해 불요불급한 예산을 대폭 절감했다"
"출장단은 총 11회의 공식일정을 촘촘하게 소화했다"
...
라고 합니다.
일만 잘하고 오면 예산 더 써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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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도 하는 양반이 일정을 못 맞추셨어요?
일정이 조율 안됐는데 왜 출장을 막무가내로 가나요?
어느 회사가 그렇게 출장갑니까...
뭐 사장 만나려고 기회 엿보는 영업사원이세요? ㅎㅎ
누가봐도 급조한 미팅이네요
구격이 녹아내리는 것은 적어도 국힘 정부에서는 보도조차 안한다.
/Vollago
리갈패드만 가져온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