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차피 저도 그렇고 제 주변도 그렇고 아직 대부분 학생인데 기름값 이야기 나와서 멀리 운전해주면 '기름값 내 주고 수고했다고 조금 더 얹어주는게 보통이다' 라고 했더니
(더 달라고 한 건 아니고 보통 그렇게 한다고 말한겁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를듯'
이라고 하네요 흠....
놀러갈 따 기름값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음... 어차피 저도 그렇고 제 주변도 그렇고 아직 대부분 학생인데 기름값 이야기 나와서 멀리 운전해주면 '기름값 내 주고 수고했다고 조금 더 얹어주는게 보통이다' 라고 했더니
(더 달라고 한 건 아니고 보통 그렇게 한다고 말한겁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를듯'
이라고 하네요 흠....
놀러갈 따 기름값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다녀본 사람이라면야 최소한 기름값 + 톨비까지 상응하게 해주지요.
안다녀본 사람들(자기가 직접 주유하거나, 요금내거나 해본 적 없는 사람)은 그런 생각도 없을거고요.
그것도 세상사 알아가는과정이라 생각듭니다.. 비용이 무엇무엇이 들어가는지..
당근, 차량 제공 + 운전 비용은 어찌 할지도..
돈 더줄거 아니면 첫날 저녁식사+술마실 때 n빵에서 빼주거나, 최소한 고기 굽고 상차리고 치우고 설거지 하는 잡일에서 완전 면제정도는 받아야겠습니다...
인건비와 감가상각 개념이 없으니
사람마다 개념 장착되는 속도가 다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