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운행한지 얼마 안된 차량 관리 무지랭이입니다;
올해 2월에 타이어4짝 공기압 경고등 뜬거보고, 장거리를 가야하고 처음이라 긴급출동을 불렀었는데요..
금방와서 확인하고 펑크는 아니라고 공기주입하고 가시더라구요 (겨울에 한번쯤 그럴 수 있다고)
근데, 오늘 또 우측 앞바퀴만 타이어공기압 경고등이 뜬거예요.
내려서 핸들 돌려서 바퀴 육안으로 확인해봤는데, 뭐 박힌것도 없는것 같고..
그래서 그냥 올라왔는데
와이프는 긴급출동을 부르자고 하네요;
저는 이때다 싶어서 공기주입기 구매하려고 어슬렁 거리고 있구요..(아이나비 vs 샤오미 )
자동차 타이어 공기압경고등이 이렇게 자주(?) 뜨는건가 싶기도 하고.
다들 공기주입기 살때.. 저거 쓸일이 있나 ? 했는데..ㅎㅎ이래서 다들 구매하시는구나 생각이 들었네요.
긴급출동이 4회인가 그런걸로 기억하는데..
공기주입으로만 다 쓸 수도 있겠다 싶네요;
근데 요즘은 시간 좀 내서 카센터 가면 오천원에 해주기도 하고 간 김에 겸사겸사 점검도 하고 뭐 그래서 저 같으면 안 사고 그냥 돈 내고 공기 넣으러 갈거 같긴합니다.
저는 샤오미 펌프 사고 긴급출동 특약 횟수 줄였어요
정상이라면 공기 한 번 주입하면 수 년 간은 경고등이 뜨지 않아야 합니다.
한 해에 여러번 TPS 경고등이 뜬다면 어딘가에서 공기가 새고 있다는거니 타이어가게에서 점검 해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타이어만 점검하고 이상 없다고 한다면 타이어와 휠 사이 틈에서 새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확인 하셔야 합니다.
물론 저는 낮을 가리기 때문에 샤오미도 있어요 ㅎㅎㅎㄹ
바람은 아주 천천히 빠지기는 합니다. 경고등이 나올 정도면 상당히 많이 빠진 것이고요.
똑같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한 쪽만 유별나게 빨리 빠지면 미세한 구멍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것은 육안으로 확인이 잘 안되고 타이어 빵구만 전문적으로 때우는 곳 가면 타이어를 빼서 확인하는데
경험이 많으신 분은 빨리 발견하고 발견하기 힘들면 물에 담가서 확인합니다.
긴급출동은 이정도까지 확인을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