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은 2014년 여름에 개봉했습니다 우연찮게 개봉 당시 관람객들 평을 봤는데 펑펑 울었다는 이야기들이 많아요 당시 대한민국이 리더없이 가라앉는 세월호의 형국이었죠 이순신의 리더십에 감동하고 원통해서 가슴을 치며 울었다네요 하필 명량이 지리적으로도 진도 쪽이더라고요
솔직히 절대 대작수준은 아닌데... ㅎㅎ;;
뭐 무슨 이유에선 영화 자체요인으로 1700만은 절대 아니라봅니다
당장 평론가 평점만 봐도...
차라리 엑시트에서 학생 구출신이 괸련이 있었죠...
할 말 하 않 입니다.
똥을 먹어봐야 아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똥을 먹고도 똥인줄 모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