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컵이나 도자기컵으로 물을 마실때
살짝 물비린내 같은걸 느낍니다
첫모금은 괜찮고 둘째 모금부터 그런 느낌이
많아지고요
어쩔땐 의식적으로 숨을 참고마십니다 ㄷ
겨울엔 모르겠는데 여름엔 더 그런 것 같네요
그래서 요즘은 스텐컵으로 마시는데
그러면 별로 못 느낍니다
스텐이 가진 냄새때문인지는 모르지만...
혹 화학적작용이 있는건지..
아버지도 후각이 예민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런건지...??!
유리컵이나 도자기컵으로 물을 마실때
살짝 물비린내 같은걸 느낍니다
첫모금은 괜찮고 둘째 모금부터 그런 느낌이
많아지고요
어쩔땐 의식적으로 숨을 참고마십니다 ㄷ
겨울엔 모르겠는데 여름엔 더 그런 것 같네요
그래서 요즘은 스텐컵으로 마시는데
그러면 별로 못 느낍니다
스텐이 가진 냄새때문인지는 모르지만...
혹 화학적작용이 있는건지..
아버지도 후각이 예민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런건지...??!
상당히 불쾌해지죠. -_-
그 전에 아주 뜨거운 물로 행구는 것도 중요하고..
그 전에 설겆이 스폰지 같은걸 뜨거운 물이나, 락스물에 조금 담가두는게 좋기는 합니다..
그러게요 이게 덜말라서 나는 비린내일수도 있겠네요
근데 이게 물이 묻으면서 뭔가 비린내를 끌어낸 것일 수도 있겠군요 훔
조금 심한 경우에는 물을 넣고 나면 그때부터 물이 휘발되면서 같이 나죠..
정 뭐하면, 집에서는 다 말린 다음에 알콜 스프레이로 뿌리고, 키친타월로 한번 쓱 닦아주어도 괜찮기는 합니다..
저도 그 냄새에 민감해서, 밖에서 뭐 마실때 컵에서 딱 그 냄새 나면 물을 안마셔요..
저희누나도 후각이 예민한데 황사철이 되면 바람에서 흙냄세 난다고 하더군요.
이게 지방질이라 따뜻한 물로 씻으면 덜하구요. 마르는 시간이 길어져도 냄새가 심해집니다.
스탠은 자체 탈취효과가 있어서 덜하죠.
원래는 인덕션 근처에 놨었는데 그리 옮겨야할 것 같아요
계절적으로도 습도가 높은 시기라 그런가봅니다 ㄷ
한마디로 바싹 안말라서 그런 현상이 난것 같네요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