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랍게도 요즘 양말 신고 샌들 신는게 유행입니다.
심지어 여성들이 더 그런 패션을 주도하고 있죠.
발이 지저분해지거나
발등이 까지거나
못생긴 발가락이나 쩍쩍 갈라진 뒷꿈치를 드러낼 필요가 없는
굉장히 실용적이면서도 미적인 이점이 있거든여.
용기를 내셔도 됩니다.
오히려 패션 피플이 될 수 있어여.



놀랍게도 요즘 양말 신고 샌들 신는게 유행입니다.
심지어 여성들이 더 그런 패션을 주도하고 있죠.
발이 지저분해지거나
발등이 까지거나
못생긴 발가락이나 쩍쩍 갈라진 뒷꿈치를 드러낼 필요가 없는
굉장히 실용적이면서도 미적인 이점이 있거든여.
용기를 내셔도 됩니다.
오히려 패션 피플이 될 수 있어여.
발가락양말까지 신으니 다들 이뻐서 쳐다보시더라구요
이미지가 굳혀진 것 같아요 ㅎㅎ
반바지 입고 샌들 신을 땐 그냥 편하게 신고 싶으면 양말 신습니다.
어차피 시선은 털스타킹으로 향해서.. ㅠㅠ
- 와.....! 잘 어울려! 귀여워! 힙해!
모공인이 했을 때
- 후......
샌들에 양말은 콘돔보다 효과좋은 피임기구라는 말까지 있었는데
이젠 유행이라니요.
이러다가 남자가 스타킹 입는다 까지 나오겠습니다. ㅎㄷㄷ 무서운 빠숑세계입니다.
전 거기에 따라갈수가 없네요 체력이 안됩니다.
일반적으로 크록스엔 맨발이 맞긴 한데
사실 크록스를 자주 신는 의료계에선 양말신고 신죠. ㅎㅎ
무섭더라고요.
아...그 스타킹 재질의 양말을 머라고 부르더라...암튼 예전에 아저씨들이 많이 신으셨죠. ㅋㅋ
보통 정장양말이라고 불리던 건데 방금 찾아보니 원래는 쉬어삭스라고 한다더군요.
요즘도 간간히 신는 분들은 계시는 듯 하나 보통 60대 이상인 듯여.
쉬어삭스가 이런거에요. ㄷㄷㄷㄷ
이런 거 신으면 오히려 땀흡수가 안되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