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수요일 발급한 카드가 발송될거란 문자받고
하도 연락이 없어서 오늘 카드사 전화해보니 지난주 금요일
배송업체 전달되었다고..
오늘은 오겠지하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고
카드사 4번 전화해서 연락도 없고 너무한거 아니냐고 하니
연락드릴거다 하고 조금 전 연락 왔는데..
어제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배달을 못핬다고
내일 준다네요;; 그냥 통보하듯 얘기하네요.
당장 써야하는데 참.. 별다른 양해도 안구하고 좀 그렇네요.지난주 수요일 발급한 카드가 발송될거란 문자받고
하도 연락이 없어서 오늘 카드사 전화해보니 지난주 금요일
배송업체 전달되었다고..
오늘은 오겠지하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고
카드사 4번 전화해서 연락도 없고 너무한거 아니냐고 하니
연락드릴거다 하고 조금 전 연락 왔는데..
어제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배달을 못핬다고
내일 준다네요;; 그냥 통보하듯 얘기하네요.
당장 써야하는데 참.. 별다른 양해도 안구하고 좀 그렇네요.역사는 가르치는데 인간은 배우지 않는다.
배송은 대행업체가 해서 진짜 복불복입니다.
미리 배송 일자 지정까지해줬는데 무시하고 오더니, 집 비밀번호 알려주면 넣고가겠다고 하던 사람도 있었어요
발급도 안하고 있는 거 같아요 . 취소할 방법도 모르겠고 ...
실물카드는 보통 노인들이나 아지매들이라든가 뭐.. 좀
아주 저가 배송을 쓰는가보더군요
그니까 시간되면 오고 안되면 말고 좀 그리되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 찾아보니까 한건 배송료가 1000원 정도인가봅니다
그러면 최저시급만큼 받으려하면
1시간에 10건 이상은 배달해야되는데
카드를 택배처럼 단체로 수령하는 것도 아니고 띄엄띄엄할테니
실제로는 헛걸음도 많고 해서 돈이 안되나봐요 (이동비용도 자부담이러 합니다 1000원짜리 배달하려면 지하철도 못탈 ㄷ 아 그래서 노인들이 하나봐요 지하철은 무료라서 )
이게 같은 단가 택배면 물량이 거의 없는 거라 추가로 지원도 더 해주고,
가끔 중복배송도 있어서 최저시급 2배는 거뜬히 넘는데...
카드 배송 쪽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심지어 중복배송도 없죠.
우체국 특별등기는 배송 단가가 너무 비싸니 단가도 저렴하게 책정되어 있고요.
이걸로는 오토바이 기름값도 나올까 말까라 거의 자전거+도보로 합니다. (어차피 가벼워서요)
그러니 건당 3000원은 더 받는 배달기사로 젊은이들이 다 떠나고...
실버 일자리라고 지자체에서도 소개 많이 시켜줘서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높은 수준의 서비스가 아니어도 용인해줍니다. 워낙 구하기가 힘들죠...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