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따라 20대때 만나던 애가 레깅스를 입고 와서
확 눈이 돌아가버렸었는데
그래서 점심부터 대실해서 모텔에 하는데..
한참 하고 있었는데 옆방에서 저희 방 벽으로 쾅쾅쾅 주먹으로 치더라구요.
그래서 조용히 할거 다 하긴 했습니다.
방음이 잘 안되는 곳이었나봐요.
이거 말고도 하나 더 있는데, 방음이 잘 안되는 모텔인데 윗층에서 하는 소리가 다 들리더군요.
진짜 무슨 플레이를 하는지 몰라도 여자 분이 죽으려고 하더라구요. 으아악! 오빠 아파 아파! 오빠아아!!
이러는데 어휴.. 진짜 그때 저희도 한창 하려다가 그런 소리 들으니까 분위기가 팍 식어서 그냥 껴안고 잤습니다.
결론은 뭐다? 방음이 중요하다.
내부에서 무슨일이 일어날지 몰라서......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