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해전 그때는 모텔 사장이 아니라 직원이던 시절 이었습니다
한 진상커플이 계산 하고 올라갈때부터 말투도 띠껍고
반말 찍찍 하면서 올라가더니 몇분뒤
주차장에 그 진상 손님 차앞에서 서성이는 여자분이 계서서
나가보니 이차 주인 와이프인데 몇호 들어갔는지
알려 주실수 있냐고 부탁을 하더라구요
그건 알려드릴수 없다고 하니 CCTV기록이라도
보여달라기에 경찰이 같이 와서 요청하면 보여드겠다고
말씀 하고 울면서 돌아가시려는 걸 ..
붙잡고 지금 들어간지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곧 나올거다
문 열고 나오면 제가 전화를 드릴테니 옆 커피숍에 가서
기다리고 있으시라고 했습니다
퇴실콜을 하니 진상 아니랄까봐 짜증을 내면서 끊고
퇴실시간 30분이 지나서야 문을 열길래 문을 열자마자
와이프 분에게 전화를 해서 차앞으로 가 있으라고
한뒤 몇분뒤 주차장에선 흡사 난투극이..
불륜녀는 조금 쥐어터지더니 바로 줄행랑 ..
주차장에서 한동안 난동을 부릴동안 구경을 좀 하다가
경찰에 신고해서 해결 했습니다
추후 와이프 분께서 몇일뒤 커피를 사서 오셔서
그날 죄송하고 감사했다고 인사하고 가셨습니다
표현 깔끔하고, 전개 빠르고, 마무리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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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