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톡방에 누군가 주유소 냄새 좋지 않냐는 말을 누군가 던졌는데...
나도 좋아한다는 말 쓰려다 변태냐는 반응이 대부분이길래 관뒀습니다.
변태로 낙인 찍힌 그 친구가 자긴 휘발유와 경유 냄새도 구분 가능하다고 하는데...
(사실인지를 떠나서...이 정도면 진짜 변태 맞...)
저는 갈길이 멀군요ㅋㅋㅋ
단톡방에 누군가 주유소 냄새 좋지 않냐는 말을 누군가 던졌는데...
나도 좋아한다는 말 쓰려다 변태냐는 반응이 대부분이길래 관뒀습니다.
변태로 낙인 찍힌 그 친구가 자긴 휘발유와 경유 냄새도 구분 가능하다고 하는데...
(사실인지를 떠나서...이 정도면 진짜 변태 맞...)
저는 갈길이 멀군요ㅋㅋㅋ
As your wish, we shall be done.
휘발유 경유 구분은 못하네요ㅎㅎ
옛날 신문지 냄새도 좋아했었습니다
콩기름 전말이죠 ㅎㅎ
들어오면 싹다 들어내면서 청소하시더라구요.
옛날에 방역차 뒷꽁무니 쫒아댕겼던 이유가 냄새때문인데...
경유 같이 깔끔한 냄새는 괜찮은데
벙커 같은건 별로더라구요
그러고 기분도 안 좋고요.
수소차로 바꾸고 젤 좋은게 기름 냄새 안 맡아도 되는 점이네요.
그러고 예전부터 생각하던게 자동차 배기구가 왜 차 뒤에 있을까 했거든요.
댓글 보니 앞에 있어도 되겠네요.
본인차 매연 냄새 본인이 맡는게 합리적인거 같아요.
지금은 극혐..
애석하게도 제가 아시는 한분은 냄새맡으려고 매일 주유소가셔서 앉아계시던 분이 있는데....무정자증이세요
관련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