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빠 : 나는 ~을 원한다.
2. 뭐해 : 너의 시간을 나에게 투자하길 원함
3. 휴.. : 내 고민 좀 해결해줘
4. ㅎㅎㅎ : 귀찮아 그만하고 좀 꺼져ㅋ
5. 이거어때? 이쁘지? : 사줘
6. 배고파 : 사줘
7. 사고싶은데 비싸 : 사줘
8. 이거 있으면 좋겠다 : 사줘
9. 난 보수적인 것 같아 : 너한텐 얄짤없음ㅋ
10. 오빠같은 사람이 왜 애인이 없을까? : 병신아
11. 오빠 그 옷 좋아하나봐^^ : 그 옷좀 입지마 병신아
12. 나 화 안났는데? : 씹빨새끼야
13. ^^; : 할말없음
14. 나 오늘 속상한 일 있었어 ~어쩌구저쩌구 : 내편들어
15. 이거 되게 예쁘지? : 사줘
16. XX에 스파게티 맛있더라 : 사줘
17. 우와 저 여자 진짜 이쁘다 : 당장 내가 더 예쁘다고 하지 않으면 네 목을 따버리겠다
18. (한번씹은후) 미안 문자온 지 몰랐어 : 문자하지마 시발
19. 미안 오늘은 급한 일이 있어서 문자 못 할 거 같아 : 그리고 내일도 모레도 영원히
20. 아 그래ㅋㅋ : 이제 문자 좀 그만해 병신아
21. 아 말걸지마 : 풀릴때까지 계속 달래주지 않으면 존나 더 화낼거임
22. 좋겠네ㅋㅋor우와ㅋㅋㅋ : 어쩌라고 시발 허세 좀 부리지마
23. 안자고 뭐해ㅋ : 제발 좀 처자 귀찮아
24. 연락하지마 : 화 풀릴때까지 단 1초라도 문자가 끊기면 우리 인연도 끊길 줄 알아
25. 헐ㅋㅋ : 이새끼병신이네ㅋㅋ
26. 나 밥먹고 올게ㅋ : 문자하지마 귀찮아
뭐 종합편도 있고 그러네요 ㅋㅋ
밑에 추가로 찾은 거에요 ㅋㅋ
나 오늘 변한거 없어? -> 빨리 찾아봐
나 신경쓰지 말고 재밌게 놀아 -> 나 신경쓰면서 적당히 놀아라
나 살쪘지 -> 나 살짝 스트레스 받으려고 하니깐 빨리 이쁘다고 해줘
됐어 그만하자 -> 난 길게 말하고 싶지 않으니깐 넌 길게 말해 빨리 잘못을 빌어줘
아무거나 먹을래 -> 딱히 먹고 싶은건 없는데 니가 얼마나 센스있게 고르는지 좀 봐야 겠어
전화끊을테니깐 다신 연락하지마 -> 내가 안받아도 너는 일단 몇번이고 다시 해야되는거 알지
피곤하면 할 수 없지 뭐 나도 피곤하다 -> 난 전혀 피곤하지 않고 난 이제 삐질거다.
집앞에 올땐 미리 전화하고 와 -> 진짜 전화하고 오라고!!!!!!!!!!! 제발 !!!!!!!!
나 이제 출발 하려고 -> 화장 다했고 이제 옷 고르려고
가능중이야 금방가 -> 이제 출발하려고
난 괜찮아 -> 나 화났어. 너한테 진짜 실망이야.
어머, 뭐하는 거야? 이러지 마 -> 좋아! 좋아~ 이런 거 진작 좀 해주지 그 동안 뭐한거야?
미안해 -> 넌 미안해하지도 않냐? 이틀동안은 내 연락 기대도 하지 마.
우리 이거 해보는 게 어떨까? -> 나 이거하고 싶어. 근데 돈은 니가 내.
여긴 네가 잘 알지? -> 도대체 무슨 남자가 괜찮은 레스토랑 하나 몰라. 넌 뭐하는 애야?
그렇게 하고 싶은거라면, 해 -> 으아아아악! 난 네가 그걸 하는게 정말 정말 싫단 말이야. 그만두지 못해?
우린 대화가 필요해 -> 나 너한테 열 받은거 있어. 각오해.
나 화 안났어 -> 당연히 화났지. 이 멍청아
굉장히 남자다우시네요 -> 면도 좀 제대로 해라. 그리고 너한테서 나는 땀냄새 정말 끔찍하다. 제발 좀 멀리 떨어져!
불을 끄는게 어떨까요? 더 분위기 있잖아요 -> 나 허벅지 굵어서 니가 보면 안되거든?
그러고 보니 이 가방 산 지도 오래 됐네 -> 사달라는 소리야 멍청아.
머리하러 갈 때가 된거 같아. 니가 보기에도 좀 지루하지? ->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도 충분히 예쁘다고 딱 한번만 해줘봐라 응?응?
나 오늘 머리 했어 -> 아직까지 못 알아보다니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지금 무슨 소리 못 들었어? -> 야 지금 뭐하는거아 자냐? 벌떡 안 일어나면 죽는다.
자기야, 나 사랑해? -> 나 갖고 싶은게 있는데 좀 비싸, 사줄거지?
자기야 나 얼마만큼 사랑해? -> 나 너한테 잘못한 거 있어. 근데 화내지 마.
금방 준비해서 나갈께 -> 한 시간 반 정도 더 걸릴 테니까 배고프면 알아서 뭐라도 주어 먹고 있든지
우린 서로를 이해하는 게 필요한것 같아 -> 그냥 내가 하자는대로 하자 응?
지금 무슨 생각 하는 거야? -> 너무 늦었어 너랑은 이제 끝이야.
솔직히 말해봐. 너한테 나는 섹시하기 보다는 편안한 스타일이지? -> '응'이라고 대답했다간 죽을 줄 알아.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 거야 -> 난 야근하는데 넌 기다리지도 않고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놀아? 이 나쁜 놈
어, 이거 재밌겠다. 근데 표가 있을지 모르겠네 -> 주말인데 영화표 정도는 니가 미리 예매 했어야지.
선배 같은 오빠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 넌 내 이상형에서 아주 거리가 멀어. 그만 집적거리고 이제 그만 꺼져주시지?
안돼, 이거 먹으면 살찔 것 같아 -> 넌 날씬하니만 하니깐 어서 먹으라고 말해주지 않으련?
난 뭐든지 혼자 잘하는 독립적인 여자가 되고 싶어 -> 니가 제대로 챙겨주지 않아서 나 맘 상했어. 한번만 더 그러면 끝이야.
너 그 스타일 진짜 좋아하는구나 -> 웬만하면 옷 입는 스타일 좀 바꿔라.
넌 만약에 내가 다른 남자를 좋아한다고 말하면 기분이 어떨 거 같아? -> 나 사실 바람피운지 오래됐거든? 웬만하면 좀 눈치채주라 끝내게~
최근에 한 50번정도 겪어봤는데 저런 뜻이었군요.
그래서 그랬구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