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님 글쎄요..애초에 가능하긴 했는데 일반 승객이 쉽게 확인할수 있는것과 하기 번거로운것의 차이는 크겠죠? 솔직히 기존엔 없는것과 다름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택시 서비스가 워낙 개판이었으니까 말이죠. 네비대로 가주세요 라도 요청한다? 애초에 네비를 안보고 본인 뇌비로 가는데 그런 요청을 어떻게 합니까
코로나 이전부터 택시기사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택시가 안잡히는 것은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이지 꼭 카카오콜 때문은 아닌 듯 합니다.
카카오콜 이전에 일반콜은 손님의 도착지가 표시 안되었습니다. 카카오가 손님의 목적지를 표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택시기사에서 월45000원인가 받고 선호지역을 설정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선호지역 콜이 나오면 다른 택시기사보다 우선권을 주는 것인데 장거리 손님 골라 태우는용도로 쓰이죠. 현재 있는 위치에서 멀리 빨리 갈 수 있는 목적지를 우선지역으로 설정하면 되니까요. 우선 지역은 수시로 바꾸는 것이 가능하고요.
처음에는 선호지역 설정은 모든 기사들에게 하루에 2번 주다가 1번으로 줄이다가 별도로 이용료를 내는 택시기사만 설정할 수 있게 바꿨어요. 가입한 기사들이 더 이익이라 거의 모든 택시기사들이 가입을 할 듯 하네요. 하루에 몇번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카카오블루는 직영도 있지만 주로 택시회사와 계약을 맺고 카카오블루 운영하는데 이것은 택시기사의 선택권 없이 자동 배차되는 것이라 카카오블루가 안잡힐 정도면 진짜 택시가 없는 것입니다. 카카오블루도 택시기사 부족으로 필요 인원을 다 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동 배차의 문제점 때문에 다시 콜을 잡을지 안잡을지 선택권을 준 지역도 있는 듯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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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아데스
IP 211.♡.221.25
07-31
2022-07-31 21: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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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지역은 손님 탑승 위치만 알려주지 목적지는 알려지주 않았습니다.
JiN2
IP 112.♡.73.201
07-31
2022-07-31 21:29:13
·
요즘 택시기사들 분명 빈차였는데 눈앞에서 예약으로 돌리고 지나가버립니다.
Nazomalyer
IP 125.♡.47.131
07-31
2022-07-31 21: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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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덕분에 편해지긴 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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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법인 택시 기사들도 없는것도 문제고요. 다들 배달쪽으로 이탈한 뒤에 안돌아오니...
글쎄요..애초에 가능하긴 했는데 일반 승객이 쉽게 확인할수 있는것과 하기 번거로운것의 차이는 크겠죠? 솔직히 기존엔 없는것과 다름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택시 서비스가 워낙 개판이었으니까 말이죠. 네비대로 가주세요 라도 요청한다? 애초에 네비를 안보고 본인 뇌비로 가는데 그런 요청을 어떻게 합니까
말씀하시는 네비, 결제 이런 부분에선 기본을 만들었을지 몰라도 목적지 골라 콜 받기, 요금 인상 같은
소비자가 가장 중요시 하는 부분에선 완전히 기사 우위 시장을 만들어 놔서 승객 입장에선 불편하죠.
주취 불량승객 해결책도 동시에 마련해야죠
카카오택시 이후에는 3초컷으로 잡히네요
카카오택시 이전에는 카드거부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이후에는 카드 대환영이 되었습니다.
부족하기 때문이지 꼭 카카오콜 때문은 아닌 듯 합니다.
카카오콜 이전에 일반콜은 손님의 도착지가 표시 안되었습니다.
카카오가 손님의 목적지를 표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택시기사에서 월45000원인가 받고 선호지역을 설정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선호지역 콜이 나오면 다른 택시기사보다 우선권을 주는 것인데 장거리 손님 골라 태우는용도로 쓰이죠.
현재 있는 위치에서 멀리 빨리 갈 수 있는 목적지를 우선지역으로 설정하면 되니까요.
우선 지역은 수시로 바꾸는 것이 가능하고요.
처음에는 선호지역 설정은 모든 기사들에게 하루에 2번 주다가 1번으로 줄이다가 별도로 이용료를 내는
택시기사만 설정할 수 있게 바꿨어요. 가입한 기사들이 더 이익이라 거의 모든 택시기사들이 가입을
할 듯 하네요. 하루에 몇번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카카오블루는 직영도 있지만 주로 택시회사와 계약을 맺고 카카오블루 운영하는데 이것은 택시기사의 선택권 없이
자동 배차되는 것이라 카카오블루가 안잡힐 정도면 진짜 택시가 없는 것입니다.
카카오블루도 택시기사 부족으로 필요 인원을 다 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동 배차의 문제점 때문에 다시 콜을 잡을지 안잡을지 선택권을 준 지역도 있는 듯 하지만요.
소비자 입장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