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처 괜찮은 냉면집은 을밀대, 능라도가 있고 여기도 운정과 가깝긴한데
그래도 파주는 아니라 거리상 장벽이 있었어요.
탄현쪽에 평냉집이 있다고해서 갔다 실망을 하고
최근 운정 외곽에 있는 ㅍㅇ옥이라는 집을 다녀왔습니다.
비교적 육향도 강하고 간도 안 드셨던분들도 익숙하게 적절한 편이라
이틀 연속 다녀왔네요.


근처 괜찮은 냉면집은 을밀대, 능라도가 있고 여기도 운정과 가깝긴한데
그래도 파주는 아니라 거리상 장벽이 있었어요.
탄현쪽에 평냉집이 있다고해서 갔다 실망을 하고
최근 운정 외곽에 있는 ㅍㅇ옥이라는 집을 다녀왔습니다.
비교적 육향도 강하고 간도 안 드셨던분들도 익숙하게 적절한 편이라
이틀 연속 다녀왔네요.
"생각하는대로 살지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 Paul Valery
(신난 운정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