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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공부는 유전이다? 104

3
2022-07-28 20:49:54 수정일 : 2022-07-28 20:53:40 116.♡.129.82
Gachew

전 헛소리라고 생각하는 1인이라서.. 


궁금해서 관련된거 찾아보다가 보게 된 유튜브 올려봅니다.


뭐 이것도 믿을사람 안 믿을사람으로 갈리긴 하겠네요. 




Gachew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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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존재와 이 세상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존재했고, 존재하며, 존재할 것이다. 

"나"라고 인지하는 "나"는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죽음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 [Gach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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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4]
고철1
IP 118.♡.82.43
07-28 2022-07-28 20:50:34
·
유전이죠 ㅋㅋㅋ 넘사벽캐릭을 만나고 나선 그리고 동기들을 보곤 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찌루박
IP 223.♡.188.171
07-28 2022-07-28 20:51:00
·
살아보니 유전자 맞습니다 ㅜㅜ
어떤놈은 맨날 자면서 설렁설렁 해도 기본은 가더군요
물론 엉덩이 싸움도 있겠지만 저는 머리도 노력도 유전자 라고 생각합니다ㅜㅜ
굿데이G
IP 1.♡.74.146
07-28 2022-07-28 20:51:53
·
우영우 같은 기억력 가진 선배를 보면 재능이고 유전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네요.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0:55:34 / 수정일: 2022-07-28 20:55:47
·
@굿데이G님 제 친구중에도 그런 기억력을 가진 친구가 있는데, 그 부모님은 그냥 어머니는 뭐하는지 잘 모르고, 아버지는 중고차 딜러입니다. 누나는 평범하고요. 뭐가 유전이죠? 누나가 유전인가요 제 친구가 유전인가요?
더높이점프
IP 210.♡.127.43
07-28 2022-07-28 21:03:40 / 수정일: 2022-07-28 21:05:55
·
@Gachew님 직업으로 말씀하신 근거로 내세우기엔...머리 좋으신데 자동차가 좋아서 딜러를 하실수도 있구요..또 어머니는 뭐하시는지 모르면 더더욱 유전과 상관없다는 근거로 대기엔 ㅎㅎㅎ
자전차
IP 223.♡.8.100
07-28 2022-07-28 21:13:49
·
@Gachew님 아 직업만으로 그렇게 판단하시는거 보니... 그 이상의 논쟁은 필요가 없어보이네요
리어나도
IP 125.♡.76.107
07-28 2022-07-28 21:40:57
·
@Gachew님 그게 또 유전의 예죠..
댕장꾹
IP 125.♡.190.121
07-28 2022-07-28 20:52:06
·
유전 영향이 당연히 있겠지만.. 제 주위엔 부모님 모두 고졸에 택시기사 자영업 하시는데 사시 행시 패스한 경우도 있어서..
달빛이
IP 211.♡.137.52
07-28 2022-07-28 20:59:36
·
@췍췍췍암더파뷸러스님 고졸 부모님과 택시기사 자영업하시는 부모님들의 삶의 궤적을 보시면 생각이 정리 되실겁니다....
nohein
IP 222.♡.70.74
07-28 2022-07-28 21:00:41
·
@췍췍췍암더파뷸러스님부모세대는 집안 환경으로 교육을 제대로 못받은 경우가 많지 않나요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1:39:13 / 수정일: 2022-07-28 21:39:39
·
@nohein님 자식이 공부 잘한걸 보고 부모가 머리가 좋았겠구나 라고 생각하는게 전 더 황당합니다. 자식이 노력 + 끈기 등.. 뭔가를 많이 했구나 라고 생각해야 하는거 아닌가? 라는 것이죠....
플레이아데스
IP 211.♡.221.25
07-28 2022-07-28 20:53:52 / 수정일: 2022-07-28 20:59:21
·
1시간이면 이해하거나 암기할 수 있는 것을 5시간을 해야 이해하거나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이해할 수 없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해요.
결과를 평가하기 까지 시간 제한이 있으니 누군가는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다고 봅니다.
누구나 노력해서 된다는 말은 시간이 무제한일 때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1:41:11
·
@플레이아데스님 이 부분의 문제점이 우리나라 교육에서 나타나는 것이라 생각하죠~ 제가 본 선진국 교육에서는 수학 문제 자체가 대충 5문제 거든요.. (아닌 나라도 있겠지만 제가 본 곳은 핀란드인가? 프랑스인가 어쨌든 그 나라 입니다.)
outline23
IP 106.♡.192.252
07-28 2022-07-28 20:53:52
·
어느 정도 유전은 있는것 같습니다
Afri
IP 220.♡.237.82
07-28 2022-07-28 20:54:21 / 수정일: 2022-07-28 20:58:51
·
뭐 유전+환경이죠. 사실 인간, 아니 세상의 모든 현상이 결국은 저 2가지(내적영향+외적영향)로 결정되는거나 마찬가지라 사실 아무 의미없는 소리긴 하지만요 ㅋㅋ

여담이지만 필기시험같은 경우는 노력으로 일정점수까지는 대부분 올리는게 가능하고 그 이상은 (실수가 거의 없고 계산이 빠른)재능이 필요한거같고요. 대박을 터뜨리는(사업뿐 아니라 학계같은 곳에서도) 그런 능력은 운빨 >>>>>>>>>>>>>>>>>>>>>> 재능/노력 같습니다. ㅎㅎ
22세기 자본
IP 117.♡.14.173
07-28 2022-07-28 20:55:11
·
90점까진 어찌어찌 해서 맞지만 그 이상은 머리가 절대적이라 생각합니다 ㅎㅎ
쿨캣
IP 223.♡.165.88
07-28 2022-07-28 20:55:59
·
사실 환경이나 노력으로 어느정도까지는 올라갈 수는 있는데, 천상계 가려면 타고나야하는것은 맞습니다.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0:56:31 / 수정일: 2022-07-28 20:56:44
·
@쿨캣님 천상계로 95%~98%의 인간 삶을 얘기 하는건 아닌 듯 싶습니다.
익나린미
IP 175.♡.157.160
07-28 2022-07-28 20:56:36
·
타고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저녁놀
IP 175.♡.173.140
07-28 2022-07-28 20:57:12
·
넘사벽 정도 되면 유전적 요인이 크다일뿐이고
것도 환경이 뒷받침이 안되면 그닥뭐에
넘사벽이 아니면 환경이라 봅니다..

유전이고 뭐고간에
고승덕, 우병우, 송옥렬 보면 유전이면 뭐하나 싶네요 ㅋ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0:58:51 / 수정일: 2022-07-28 20:59:44
·
---------- 영상은 보고 말하는건가 싶을정도군요. 다들 자신의 생각이 있다는 건 알겠습니다만... 도대체 어떤 상황을 염두하고 유전이라고 하는지 모를 정도의 댓글이 넘쳐나네요? 지금 천재를 얘기 하는게 아닙니다. 1만명당 몇명 되지도 않는 천재 얘기를 해서 뭐하나요.. 일반적인 우리의 삶 속에서 대다수의 이야기를 해야죠.. -----------
쿨캣
IP 223.♡.165.88
07-28 2022-07-28 21:00:55
·
그 대다수에서도 천재가 있고 아닌게 있으니까 보고 경험한거로 이야기 하는거죠. 그럼 이글은 왜 쓰셨어요? 이미 답은 다 정해놓으시고.
저녁놀
IP 175.♡.173.140
07-28 2022-07-28 21:03:07
·
@Gachew님
이 댓글을 본문에 적어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전... 유튜브 보는 시간도 그렇고, 시간보다 조회수 올려주는 것도 광고 같기도 하고 쫌 그래서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1:05:44 / 수정일: 2022-07-28 21:06:19
·
@저녁놀님 엥 광고? 조회수? 휴... yo!~ 하긴 저번에 유승준 얘기 꺼내니까 유승준 쉴드 친다고 하신 분도 계시니 그러려니 합니다.
쿨캣
IP 223.♡.165.88
07-28 2022-07-28 21:08:02 / 수정일: 2022-07-28 21:10:36
·
@Gachew님 이상한거로 묻어가시는데요,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다고, 본인이 의견이 있으면 반대의견이 있는거잖아요. 그럼 그거대로 의견이라고 생각하셔야지 왜 자꾸 차수축소하듯이 범위를 한정시켜서 본인이 생각하는 범위가 아니고 다른걸 말하라고 말씀하시냐구요.

뭐 아무튼 이 글의 본문 때문에 왜 쓰셨냐고 하는건 아닙니다.

위에 중고차 딜러 댓글과 다른 댓글을 보고 한 말입니다.
저녁놀
IP 175.♡.173.140
07-28 2022-07-28 21:13:56
·
@Gachew님 에휴네...yo 이만 댓글 답니다..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1:19:59
·
@저녁놀님 눼 마음대로 하세요.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1:21:40 / 수정일: 2022-07-28 21:22:48
·
@쿨캣님 뭐 맞는 말씀 입니다. 범위를 축소한건가 싶네요.(말투가 좀 험해지는 것 같은데-제가요- 그런 의도는 아닙니다.. 오해 안하셨으면 해요..)

95~98%의 일반인의 범위를 말하는게... 축소인가요? 상위 1~2%의 천재를 말하는게 축소인가요...

다 합쳐서 100%라고 치고 천재 얘기만 한다고 해도, 솔직히.. 그것도 전 유전같지는 않아서요..

크리스 랭간 이라고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큐 200 천재인데
부모는 공부는 커녕 빈곤층입니다....

맞는 예제도 많지만 아닌 예제도 너무 많아서요.
삭제 되었습니다.
포톤84
IP 14.♡.20.38
07-28 2022-07-28 20:59:41 / 수정일: 2022-07-28 21:00:06
·
쌍둥이 관찰 실험을 통해서도 어느정도 밝혀지는 사실이죠. 격세 유전이라 부모와 다를 수는 있죠.
삭제 되었습니다.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1:02:01 / 수정일: 2022-07-28 21:03:47
·
@metta님 스포츠나 예술 분야보다 두뇌(?) 분야가 유전 비율이 더 높았어요.

이게 어린 시절 아이가 보고 느끼는게 저 분야여서가 아니고요? 부모에게 프로그래밍 되는게 뇌라고 생각하니까요.

매번 부모가 하는 행동이 예술쪽인데 당연한 결과 같은데 유전이라고 해도 되긴 하지만... yo!~

그 아이가 다른 환경에서 맨날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 집안을 보게 된다고 예술이나 스포츠에 두각을 나타낸다?

뭐 그런 확률도 존재하죠...
Afri
IP 220.♡.237.82
07-28 2022-07-28 21:03:06 / 수정일: 2022-07-28 21:03:52
·
@metta님 개인적으로 역사에 길이 남을정도의 대학자같은 경우는 오히려 관계없는쪽에서 태어나고 스스로 개척해갔던 풍운아적인 사람이 더 많지 않았나 합니다. 그냥 평범하게 그런 학자 집안에서 태어나고 트랙을 타고가던 중박정도 학자들의 경우가 유전 환경 이런쪽 영향이 컷던것같고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Afri
IP 220.♡.237.82
07-28 2022-07-28 21:08:21 / 수정일: 2022-07-28 21:08:56
·
@metta님 네 그렇게 볼 "수" 도 있죠. 그런데, 그렇게 접근하면 이건 답정너로 답을 유전이 있구나! 정해놓고 그게 어디서 기인했을까 사돈에 팔촌부터 찾아보는 그런 느낌이라 실제 그렇다기보다 뭔가 바이블이 진리니까 바이블에서 답을 찾자 하는 종교적인 믿음같은 느낌이죠.

저게 재능이다 하려면 사실, 저런 재능이 뭔지 밝혀져야 하고 저게 되는 친구들을 "사전에" 가려낼 수 있어야겠죠. 그게 아닌 이상은 뭐...
삭제 되었습니다.
dfdfdfdfdfdfdd
IP 14.♡.95.49
07-28 2022-07-28 21:00:44
·
유전보다는 돌연변이 아닐까요 환경적이 요인도 있고요
삭제 되었습니다.
tirpleA
IP 180.♡.137.247
07-28 2022-07-28 21:02:20
·
공부마저도 유전자라고 하면서 내려놓는 사람은 과연 일상생활 속 사회생활,직장생활 같은건 과연 성실하게 하나 싶네요 ㅎㅎ 아마 그런 것 조차도 유전자라고 할듯요
MiYa
IP 121.♡.150.197
07-28 2022-07-28 21:02:27 / 수정일: 2022-07-28 21:04:14
·
굳이 천재가 아니더라도 인생에서 유전자가 결정하는 부분이 더 많다고 들었어요.
근데 다시 태어날 수는 없으니 주어진 대로 최선을 다해야겠죠.
삭제 되었습니다.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1:04:23
·
@누님 타고나는건 동의하는데, 그게 유전이냐 이게 핵심입니다...

그러니까 똑똑한 사람들의 부모도 그런 뇌를 가졌냐라는 것이죠.
삭제 되었습니다.
20190521
IP 223.♡.232.212
07-28 2022-07-28 21:06:46 / 수정일: 2022-07-28 21:06:57
·
@Gachew님 타고나는게 유전 아닌가요..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1:15:55
·
@20190521님 영상에 나오는 내용인데,

크리스 랭간이라고 아이큐 200 천재라고 합니다. 부모는 공부를 잘하지도 않고 경제적 최빈곤층.. 인데 댓글 따라 가 보면, 족보 까지 찾아서 유전이라고 하긴 하겠네요. 이런건 타고나는거죠..
삭제 되었습니다.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1:26:52 / 수정일: 2022-07-28 21:30:00
·
@metta님 흠.. 타고나는걸 유전이라고 생각하는 거였군요...

대체로 유전이라고 하면 병력이 유전되니까.. 당연히 전 DNA로 생각했죠....

하긴 제가 생각하는 운명이랑 남들이 말하는 운명이 다르기도 하더군요.. ㅋㅋ

근데 유전의 정의는

유전(遺傳, heredity or inherited)은 어떤 형질이 부모로부터 대물림되는 현상, 달리 말해서 부모의 유전형질이 자손에게 전달되는 것이다. 또 한 가지 유전(遺傳, genetic)의 의미는 유전자 수준에서 발생하는 현상이란 의미를 갖는다.

방금 찾아봤는데.. 이건데... 흠.. 이상합니다 ㅠ.ㅠ

제가 생각하는 유전이 맞는 것 같은데 정말 타고난 걸 유전이라고 생각하는 겁니까???
삭제 되었습니다.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1:43:32 / 수정일: 2022-07-28 21:46:40
·
@metta님 사례로 말씀드리면, 어떤 학생이 (이거 실화입니다.)

공부 뒤질나게 못하고 그냥 개망나니로 살다가...

부모가 다른 부모 앞에서 무릎꿇고 사과하는 모습 보고.. 아 공부해야 겠구나..

해서 열라 공부해서 서울대 간 케이스가 있거든요?
-- 제가 학원 강사쪽 일이다 보니 학생들 관련된 영상들을 좀 봅니다. --

그럼 이 학생은? 유전인가요? 흠... 아무리 생각해도 노력을 벗어난 천재는 될 수 없다해도...

왠만한 모든건 노력으로 커버가 가능하다.. 라고 생각하고 살아서요...

뭐 저도 약간 그런 편이였고요.. 알려고 노력하니까 무식했던 저도 많은걸 알았으니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1:56:09 / 수정일: 2022-07-28 21:56:18
·
@metta님 metta님 말 들으면 인간 삶은 진짜 슬퍼요. ㅠ.ㅠ
삭제 되었습니다.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2:06:46
·
@metta님 슬프다고 한건, 인간의 삶이 저렇게까지 차이가 나는게 슬프다는 거네요 ㅠ.ㅠ

(참고로 전 무조건 재밌게 살자의 태도로 지금껏 살아왔습니다. ㅋ 노력하면 힘만 드니까 노력도 하고 싶은 만큼...
이런 마인드요.. 생각해보니 이런 마인드여서 그런가? 힘들게 노력한건 수능 볼때 외에는 아직 없네요.. 40대 중반)
우주에평화를
IP 106.♡.193.197
07-29 2022-07-29 09:19:24 / 수정일: 2022-07-29 09:22:13
·
@metta님
예전에 봤던건데
지금 축구 농구 야구 등 잘 하는 사람이 그 능력으로 천년전에 태어났었다면...
그는 능력있는 사람 대우를 받을 수 있었을까?라는 내용이었어요
원시시대엔 힘이 최고지 머리가 좋아봐야 잡아먹혔겠죠.
호모사피엔스부턴 달라지지만요
그때그때 원하는 인재상이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관련주제에서 벗어나고 위에도 언급한 바 있는 인성이 더 중요한것같습니다

상금걸고 실험했던 승자되기 프로그램실험에서,
권모술수 배신 등을 했던 프로그램은 초반에 두각을 나타냈으나, 최후의 승자는 협력하도록 프로그래밍한 것이었다 합니다.
초반엔 매우 난항을 격었으나 최후의 승자가 되었다더군요
kissing
IP 211.♡.230.84
07-28 2022-07-28 21:02:58 / 수정일: 2022-07-28 21:06:10
·
운동도 근수저라는 말이 나오는데 머리는 안그럴리가요. 더 무서운건 머리 좋은 사람도 운동 잘 하는 사람처럼 더 열심히 한다는거죠. 이해가 빠르니 얼마나 공부가 재미있까요. 엉덩이로 할수 있는 공부는 한계가 있습니다. 진짜 머리 좋은 사람들하고 있으면 절로 느껴지죠. 더도말고 변호사 사무실에서 한번 일해 보세요. 이 사람들이 단순히 암기만 잘 하는 사람들이 아니란게 느껴지실거에요.
삭제 되었습니다.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1:07:47 / 수정일: 2022-07-28 21:08:21
·
@Kenia님 대답을 원하는게 아니고,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한 겁니다. 뭐 저는 놀랍다고 생각했는데 반대 분들도 제가 놀랍다 혹은 모른다고 생각하시겠죠.
달콤생활
IP 211.♡.163.174
07-28 2022-07-28 21:05:57
·
아는 지인 중에 객관식에 최적화 되어 있는 사람 봤습니다.
인생을 쭉보면 공부량에 비해 성적이 엄청나게 잘나옵니다ㄷㄷㄷ
이건 노력이 아니라 재능인거 같아요.. 같이 공부하는 사람은 박탈감 느낄정도에요..
빵꾸똥꾸
IP 118.♡.16.119
07-28 2022-07-28 21:06:01
·
유전자라는 게 결국 환경 따라 발현하는 거라 유전자가 좋아도 환경 안 좋으면 아무 소용 없습니다... 반대로 환경이 아무리 좋아도 유전자가 안 좋으면 소용없고요. 결국 유전 반 환경 반이죠.
삭제 되었습니다.
빵꾸똥꾸
IP 118.♡.16.119
07-28 2022-07-28 21: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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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 제 의견이 아니라 학계에서 반반으로 보는 걸로 압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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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른바다님 네.. 닮은 부분도 있겠지만 안 닮은 부분도 많을 것 같아서요.
상암동햄스터
IP 210.♡.103.200
07-28 2022-07-28 21:07:24 / 수정일: 2022-07-28 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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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선진 인재를 배출하는 스위스, 북유럽 국가들은 어릴떄부터 철저히 교육을 재능 위주로하죠. 대표적으로 북유럽은 15살 독일은 초2학년때부터 갈라집니다. 대학은 일부만가고.. 우리나라는 단순 암기위주의 교육 시스템에 의해 성공한 사람들이 계속 기득권을 잡기 때문에 선진 교육 시스템을 받아드리려고 하지 않습니다. 10,20대 자살률은 몇십년째 세계1위지만 사회 구성원 모두가 외면하고있고.. 뭔가 잘못됬다는걸 알아차리고 받아드리기까지는 아주 오랜시간이 걸릴겁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쥬.
mixtempo
IP 106.♡.128.180
07-28 2022-07-28 21: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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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기 크면 알려드릴께유. 두근두근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1:13:15 / 수정일: 2022-07-28 21:13:22
·
@mixtempo님 행복한 아이면 됩니다^_^ ㅋ
우주에평화를
IP 106.♡.193.197
07-29 2022-07-29 09:24:48
·
@Gachew님
저도 그러게 양육하고 싶은데 어렵네요
조금 더 고민해 봐야겠어요
mrcomplain
IP 172.♡.95.43
07-28 2022-07-28 21:08:44
·
공부 예체능 게임 등을 가지고 실험했는데 같은 조건에서 노력대비 결과가 나타나는게 게임이라고 하더군요…
쌀집아저씨
IP 211.♡.12.195
07-28 2022-07-28 21: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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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이에요.
삭제 되었습니다.
오라질
IP 112.♡.56.53
07-28 2022-07-28 21:14:35
·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금까지 한동네에서 8년동안 애들 키우며 동네 학부형과 어린아이들 수십명을 봐왔는데 이제 중학생이 된 첫째를 기준으로 보면 완전 100% 유전입니다. 각종 학원 레벨 테스트 최상위권 아이들이나 학생회장 혹은 반에서 공부 1등 하는 애들은 죄다 아빠가 뭐 교수 서울대 수석 졸업 뭐 이번에 장관후보 지명되고 그런 사람들 자제였어요.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1:16:52 / 수정일: 2022-07-28 21:17:10
·
@오라질님 반대의 경우는 그럼 하나도 없습니까?
오라질
IP 112.♡.56.53
07-28 2022-07-28 21:30:04
·
@Gachew님 네 반대 케이스도 많습니다. 엄마 아빠가 공부 못했는데 아이들도 못하는 경우요..
hyhs
IP 115.♡.135.22
07-28 2022-07-28 23: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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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질님 그게...유전인지 환경 탓인지 정말 구분이 되시나요??... 클리앙 분위기는이걸보거 그냥 유전이라고 단정하는분위기인데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돼요.
오라질
IP 112.♡.56.53
07-29 2022-07-29 00: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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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hs님 환경이 갖춰지면 갖춰질수록 유전빨이 뚜렷해지는 식이라고 보면 맞을라나요? 같은 동네에서는 어지간해서는 다 비슷한 사교육하고 공부시키고 해서 환경 차이는 크지가 않거든요
우주에평화를
IP 106.♡.193.197
07-29 2022-07-29 09: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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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질님
부모똑똑 자녀안똑똑
부모안똑똑 자녀똑똑
인 경우를 물으신것같은데요
오라질
IP 112.♡.56.53
07-29 2022-07-29 10: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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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평화를님 본래 질문 의도가 그건줄은 알지만 그런 케이스가 잘 없어서 "네.. 없습니다" 이렇게 단답형으로 얘기하기 좀 뭣해서요
joydivision
IP 59.♡.252.156
07-28 2022-07-28 21:15:14
·
유전적인게 많이 차지합니다. 아이 키워보면 아시게 될거에요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1:16:19 / 수정일: 2022-07-28 21: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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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division님 행동이 많이 비슷한다는 걸 얘기 하는게 아닙니다. 그 부모의 그 자식인데 기본적으로 행동이야 비슷하겠죠.

요지는 공부가 유전이냐 아니냐 이겁니다...

우리 어무이 초중퇴 아빠 그냥 고졸에 한량... 열심히는 삽니다 저와는 다르게...

근데 누나 S대 S대 대학원 수재급입니다. 서울대 교양 수업에서 누나가 해준 말인데...

교수가 누나보고 하버드 5% 안에 든다고 할 정도니까요...
(하버드 에서 실시하는 실험을 진행시켰는데 누나가 이끈 조가 5분안에 문제를 풀어냈다고 하더군요..
그게 하버드 5%라고.. 교수가 얘길 했답니다...)

그런데 저희쪽 친가쪽만 보자면 , 통틀어서 그런 사람 딱 누나 1명입니다..
(외가쪽도 의대간 여자얘가 한명 있는데, 걔도 수많은 외가쪽 사람들중에 유일합니다 딱 1명..
숙부 4명이고 아이는 대충 2.5x4 = 10 명 중에 딱 한명요.)

유전입니까? 이게 궁금하다는 겁니다. (전 그럼 왜? ㅋㅋ)
페르마의마지막정리
IP 115.♡.202.50
07-28 2022-07-28 21:27:25
·
@Gachew님 유전 팩터가 100%가 아니니까 그것만으로는 설명 못하죠 그리고 부모로부터 유전받았어도 그것이 꼭 부모를 닮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부모는 안 닮아도 조부모를 닮을 수도 있고요 유전의 발현이 다양하게 될수 있죠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1:33:30 / 수정일: 2022-07-28 21:36:44
·
@무민은귀여워님 조부모까지 올라가고 더 올라가니까.. 드는 생각은

유전이라는 키워드가 만능키가 된 듯 한 느낌입니다...

그냥 다 유전이야 이래버릴 수 있잖아요?

완벽한 영화를 만들고 싶으면 최면을 집어 넣으면 되는거랑 같은 이치 (이 생각 많이 했거든요.)

뭔가 이해가 안가? 최면을 걸어서 한 행동이야 이래버리면 완벽한 영화가 탄생되니까요....

참고로 조부모도 별볼일 없습니다. 다재다능 하다고 하긴 했는데 공부 한 사람은 1명도 없습니다.
페르마의마지막정리
IP 115.♡.202.50
07-28 2022-07-28 21: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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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hew님 네 부모가 음악에 재능이 없는데도 태어나자마자 아이가 음악에 타고나는 경우도 있더군요 아버지의 유전자와 어머니의 유전자 단독으로는 그렇지 않아도 만나 조합되면 또 다른 경우가 될 수도 있죠.

인간의 모든 퍼포먼스는 유전+환경(+운)으로 설명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유의지는 가정하지 않는 게 좋죠.
하루ㄹ
IP 118.♡.14.45
07-28 2022-07-28 21: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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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 환경
삭제 되었습니다.
조미운
IP 223.♡.75.233
07-28 2022-07-28 21:21:13
·
외모보다 더 유전자 빨 많이 받는 게 지능입니다.
페르마의마지막정리
IP 115.♡.202.50
07-28 2022-07-28 21: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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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 환경인데 단일 요소로는 유전이 제일이죠. 환경은 여러 다중적인 요소들의 총체를 말하는거고
Afri
IP 220.♡.237.82
07-28 2022-07-28 21:27:25 / 수정일: 2022-07-28 21: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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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애초에 답을 낼 수 있을만큼 연구된게 없으니 제 개인적인 믿음으로 보자면,

사실 테스트 하는게 단순할수록(육체로 치면 키, 근력, 반속따위겠고 두뇌로 치면 암기력, 계산속도 따위) 유전과의 관련성이 크겠죠. 그런데 실제 문명이나 학문 레벨을 끌어올렸다는 느낌이 들정도의 대학자들 중에서는 저런 부류(학창시절 성적같은)에서는 오히려 그냥 적당히 공부 좀 하는 그런 평범수준이다가 대박을 친 사람들이 꽤 있죠.(반대로 학창시절 대박급 천재로 여겨졌지만 아무 결과물을 못낸 케이스도 많고요.) 그리고 그 연구과정들도 보면 저런 단순한 능력보다 개인적인 취향, 기호, 성격, 관심분야 이런쪽이 훨씬 크게 작용한게 아닌가 싶을정도고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느끼는바로는 오히려 어릴때, 온실속에서 테스트하는 경우(답 혹은 답을 내는 방법을 알려주고 테스트)가 재능영향이 크게 나오고, 점점 실전(현재 연구하는 방향이 답인지 오답인지도 모르는 상태로 답도 없는 수많은 선택지가 마구 등장하는 상황에서 아웃풋을 뽑아야 하는 상황)에 가까워질수록 환경, 경험, 그리고 무엇보다 운빨의 영향이 훨씬 크게 작용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1:31:26 / 수정일: 2022-07-28 21: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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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ri님 운빨 영향에 완전히 저는 동의하는 사람입니다. 그건 그렇고...
(전 대부분 우연이라고 생각하고 사니까요.. 운명은 결과론적 해석이고 이건 완전 배제하고 삽니다...)

옥스퍼드 인류학 교수도.. 정말 평범하게 살다가-그냥 삶 자체가 평범하다가 - (그 교수 인터뷰도 그러합니다.. )

열심히 하다보니 옥스퍼드 교수까지 했다고 했으니까요.
wbottle
IP 182.♡.135.132
07-28 2022-07-28 21:29:23
·
아이들이랑 공부하는 업을 하고 있는데 유전이 절대적입니다. 특히나 상위권과 하위권은 잘대적입니다.
hyhs
IP 115.♡.135.22
07-28 2022-07-28 23:10:29
·
@wbottle님 부모 성적이 좋으면 아이 성적이 절대적으로 좋았다는 거지요? 그 성적의 되물림이 환경적 영향인지 유전적 영향인지 구분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유전이라고 단정하는 분위기가 너무 강합니다.
wbottle
IP 116.♡.230.222
07-28 2022-07-28 23:49:28
·
@hyhs님 중3까지 축구하며 일차방정식도 못풀던 학생이 6개월만에 최상위권 들어가는 것을 보았고 그 비슷한 예들도 수 없이 봐왔습니다. 나름 그 아이들의 공통된 환경요인이 뭘까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그 요인을 찾았다면 대박이거든요. 모든 아이들에게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면 되니까요. 단정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단정이라는게 경험에서 온 단정이라고 생각합니다.
Ocean™
IP 39.♡.28.248
07-28 2022-07-28 21:32:16
·
저도 살아보니 건강, 학습능력은 유전이 맞습니다.
공부도 살아오는 스킬 중에 하나이니 공부가 안맞는다면 다른 능력?도 같아 고민해야 합니다. 뭔가를 잘하는게 분명히 있습니다.
상암동햄스터
IP 210.♡.103.200
07-28 2022-07-28 21:33:09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0604867 대뇌피질 부분을 물려받는건 어머님쪽이라는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죠.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1:35:36
·
@상암동햄스터님 저도 이거 제목만 봤는데, 대체로 어머님쪽 유전자를 받는 것도 알고는 있었어요. 근데 그것만으로 해석이 다 안되는게 많아서 그렇습니다....
상암동햄스터
IP 210.♡.103.200
07-28 2022-07-28 21:41:43 / 수정일: 2022-07-28 21: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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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hew님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암기와 이해력에서 상위 0.01%들은 특정 유전자를 가지고있습니다 특히 IGF2R 부분이 남들과 많이 다릅니다. 이건 과학적으로 이미 입증이된겁니다. https://blog.naver.com/springlyk/221382316425 가족중에 상위 0.01% 능력을 가졌다면, 어머님 또는 외가쪽 선조분들중 IGF2R 에서 변이 dna 나타난분이 한분계신거고 그걸 운좋게 물려받은겁니다.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1:53:19 / 수정일: 2022-07-28 21: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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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햄스터님 제가 뭐 유전을 제대로 공부한 사람은 아니기도 하고(생물1~2에서 배운게 다라서...생2 선택 해서 수능 봄)... 일단 제 수준으로는 반박 불가능 하기 때문에 내용은 알아두겠습니다. 고정된 팩트가 아니길 기도할 뿐이고요.

하지만 여기서 천재 이야기는 하려는게 아니긴 합니다..
상암동햄스터
IP 210.♡.103.200
07-28 2022-07-28 22:24:51 / 수정일: 2022-07-28 22: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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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hew님 교육뿐만 아니라 운동쪽도 마찬가지입니다. 괜히 이정후가 아버지의 남다른 유전자를 물려받은게 아니죠.. 최근 유전학쪽 연구에 따르면 흔히 말해 타고난 운동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연구했고, 투수의 150km를 던지기 위한 남다른 운동 능력을 가지기 위한 특정 유전 스위치가 있다는게 밝혀졌습니다 이게 뇌속에서 발현되고 운좋게 이를 보유할 확률이 전세계 남성들 중 3~4%정도로 추정됩니다. 실제로 이 유전자를 가진 평범한 성인 남성의뇌를 스캔해봤더니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았음에도 운동을 담당하는 특정 피질 부분이 남들보다 아주약간 두드러졌습니다. 이걸 기반으로 교육제도도 변화해야하지만 아직 대부분의 사람들이 받아드리기 힘들어하고.. 기득권층은 변화를 싫어하쥬.. 이쯤되면 출발선 자체가 다르고 노력하면 다된다는건 웃긴소리죠.. 괜히 북유럽이 어릴떄부터 재능교육하는게 아닙니다. 다근거가 있쥬.
Gachew
IP 116.♡.129.63
07-28 2022-07-28 22:31:50 / 수정일: 2022-07-28 22: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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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햄스터님 제가 방금 알게 된건데 타고났다 = 유전 이다. 어쨌든 dna가 발현 되었다.
그 dna가 어느 시대의 부모에게서 온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가지고 있던... dna가 발현되었다.

이렇게 사람들이 생각한다는걸 방금 알았어요.

제겐 놀랍긴 합니다.

타고났다 = 유전 이라고 생각한 것이... ㆍ생각해보면 이 말이 맞긴한데 뭔가 받아드리가 제겐 힘든 부분이고요. 여기서 지능문제 발생 ㅋㅋㅋ ㆍ

의견 감사합니다.

많은 걸 생각하게 하네요. 받아드리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요. 혹은 못 받아드리고 살지도요 허
상암동햄스터
IP 210.♡.103.200
07-28 2022-07-28 22:59:21 / 수정일: 2022-07-28 23: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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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hew님 유전자가 거의 모든걸 결정합니다. 대표적으로 알츠하이머, 자폐, , 아침형인간, 외로움, 특정 암발병여부 등은 유전적 영향이 매우 큰걸로 나타나고있고 최근엔 수면시간도 영향받는걸로 밝혀졌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6558#home
3~4만개의 dna염기서열은 20년전 처음 밝혀졌고 아직도 계속 새로운 사실들이 나오고 있고. 대체로 태어날떄부터 모든게다 정해진다는게 최근 과학계의 중론 이쥬.
Gachew
IP 116.♡.129.63
07-28 2022-07-28 23:05:17 / 수정일: 2022-07-28 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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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햄스터님 의견 감사합니다.

와이프도 굉장히 똑똑한 사람이라ㆍ성적으로 보면 상위 0.5 ㆍ1995년도ㆍ라서 방금 같이 토론? 해서 결론을 지었네요.

결론은 말해드릴 수 없지만...

이 영역은 제게 과학이 아닌 믿음의 영역으로 남겨둬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감사하고 좋은 밤 되시길요!
삭제 되었습니다.
INFJ
IP 59.♡.122.176
07-28 2022-07-28 21:38:36
·
그동안 경험상 지인들을 보면
신체적 능력처럼 공부 머리도 타고나는거라 최대로 올라갈 수 있는 한계치(유전자, 타고나는 머리)가 결정되는거고, 올라가는 속도(노력과 환경)도 결정되는거 같아요.

대신 환경이 받침이 되어 최대치가 낮아도 빨리 올려서 주변 평균보다 높아보일수도 있는거고,
최대치가 높은데 환경이 안좋아서 높이 올리지를 못하는 경우도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부모님이 평범하신데 공부를 잘하는 자녀가 있는거라 봅니다.
INFJ
IP 59.♡.122.176
07-28 2022-07-28 21:41:34 / 수정일: 2022-07-29 00:33:27
·
그리고 슬픈 이야기이지만,
지능은 타고난다고 보고
결국 지능과 재력은 대체로 비례 할 수밖에 없어
국가에서는 저소득층에 대한 복지 제도를 잘 구축해야 한다고 봅니다.
type212
IP 112.♡.188.48
07-28 2022-07-28 21:43:03 / 수정일: 2022-07-28 21:44:38
·
아이가 공부 재능을 타고났다는 걸 현재로서는 판단할 방법 없음. 고로 유전이니 노력이니 하는게 소용없고, 그냥 열심히 해보고 나서야 판단됨. 최대치까지 해보고서야 되는지, 해도 소용없는지 겨우 알게됨.
열심히 공부시키세요.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1:59:23 / 수정일: 2022-07-28 22: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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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멜론님 전 아이가 없어서 솔직히 아이가 있다면 공부를 지가 하겠다면 모를까 시킬 생각 별로 없고 이건 와이프도 동의해서.. 와이프가 상위 0.5%인간인데, 공부 잘한다고 행복한거 아니라고(와이프가 경험한거라 의지가 저보다 더 확고하죠.) 그냥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도와주자..이런 마인드 입니다. 그렇게 되겠니? 이게 일반적인 반응인데, 솔직히 보여주고 싶기도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아도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 모습을...yo!~
(중학교 한 2학년까지는 최대한 후회없이 놀게 할 생각이였는데.. 아이가 없어서 ㅠ.ㅠ 실행 불가합니다 ㅠ.ㅠ)

근데 아이가 생기지 않을 나이가 되었습니다.. 저보다는 와이프가요!~ ㅋ
아츄특공대
IP 119.♡.90.20
07-28 2022-07-28 21:43:06
·
유전이라는 것이... 과연 어느 조상대까지의 유전인지도 궁금해지더군요.... 할아버지 할머니? 증조부? 고조부? ... 원시대까지의 올라가는 유전자일까.. 이런 궁금증이 말이죠...
Gachew
IP 116.♡.129.82
07-28 2022-07-28 22:02:50 / 수정일: 2022-07-28 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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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츄특공대님 윗 댓글 보니 원시시대까지 올라가는게 맞네요-_;; 이걸 믿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싶은데 과학적인 결과는 그렇다고 합니다. (천재에 한해서요)
브로콜리
IP 116.♡.101.196
07-28 2022-07-28 22:12:35
·
어느 분야든지 100명중 1등은 유전이 많이 작용할거 같구요, 10등까지 도달하는 건 유전이나 노력 둘 중 하나만으로도 가능하겠죠.
그치만 노력없이 1등이 되기는 어렵지 않나 싶네요. 유전자가 아무리 좋아도 노력이 없다면 어설프게 10등은 하겠죠.
유전이 재능에 영향을 미치긴하겠지만 1등의 성과는 결국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전이 맞다 아니다를 가리는게 리플들의 핵심이지만, 유전으로 모든 결과를 판단하려면 우리는 노력할 필요가 있을까요. 노력을 기울이는 과정도 중요하고 그저 결과에 본인이 최선을 다했다고 납득할 수 있다면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유전이든 재능의 잠재력이 최대한 결과에 반영이 되겠죠.
Gachew
IP 116.♡.129.63
07-28 2022-07-28 22:32:42
·
@브로콜리님 의견 감사합니다!
mingu227
IP 218.♡.246.106
07-28 2022-07-28 23:06:39
·
좋은 머리는 타고나는 것이겠지만
좋은 머리를 가졌다고 꼭 공부를 잘 하는 것은 아니겠죠.

특히 한국 사회에서 공부는 입시 성적이나 학교 성적을 함의하는 경우가 많으니
그런 측면이라면 더더욱 머리만큼 후천적 노력이나 스킬숙련도도 중요한 것 같네요.

따라서 공부는 유전이다라는 말은 완전 헛소리까진 아니겠지만 절반 정도는 틀린 말 같습니다.
hyhs
IP 115.♡.135.22
07-28 2022-07-28 23: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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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의 개인만해도 좋은 환경에서 초집중해서 공부하는 경우와 불안한 심리상태에서 공부하는 경우 효율이 100배이상 날겁니다.. 그런데 유전과 환경 중 어디가 중요한지 판단하기 너무 어렵지 않을까요?
hedwig
IP 218.♡.132.52
07-28 2022-07-28 23:22:29 / 수정일: 2022-07-28 23: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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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대입 레벨에서 타고난 재능의 차이를 말하는 건 정말 웃겨요.
타고난 머리는 뛰어 넘을 수 없는데, 그건 정말 학문의 길을 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얘기구요.
입시에서 성과가 안나오는 건 그냥 공부를 안한 것 같아요.
wbottle
IP 116.♡.230.222
07-29 2022-07-29 00: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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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dwig님 고작 대입이라니요. 같은 나이의 표본에서도 그 재능의 차이는 큽니다. 학습능력이 빨리 발현되느냐 늦게 발현되느냐, 절대적인 학습 능력의 크기도 영향도 미치구요. 인내심이나 집중력도 차이가 큽니다. 공부를 안해서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학창시절 남들보다 두세배 공부하면서도 성적 안나오는 친구 본 적 없으신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알랑방9
IP 14.♡.75.161
07-29 2022-07-29 00: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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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의 영향이 크겠지만 고등학교 과정에서라면 극복가능한 차이라고 봅니다.
무슨 아인슈타인이나 파인만 같은 사람을 원하는 것도 아니고. 열심히 노력하면 지능상관없이 반에서 10퍼까지는 도달가능합니다.
82쿡글쓴적없음
IP 182.♡.116.6
07-29 2022-07-29 02:45:14 / 수정일: 2022-07-29 02: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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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맞는 거 같아요. 저도 아니라는 쪽에 가까웠는데요..건너건너 넘사벽 캐릭터들(문/이과 교차 가능, 양쪽에서 탑 찍음) 보니 유전 같습니다..
공부할 머리, 공부할 의지..의지도 타고 나는 거 같아요.
영재 끼 있는 애들은 7~8살에 대학 물리 개념을 설명해도 알아 들어요. 추상어, 개념어를 받아들이는 것을 어려워하지 않더라고요. (보통 그 나이는 그런 개념 얘기하면 나는 누구, 여긴 어디..라는 표정을 짓죠)
'머리가 좋다고 꼭 학업 성취도가 높다는 것은 아니고 높을 확률이 높다'죠. 왜냐면 아이들마다 학습 결정 시기가 있는데, 타고난 머리도 좋고 이 시기(대개 초중등 입학 시기) 부모나 교사에게 학습 습관을 잘 배운 친구들이 최상위로 가거든요.
부모 둘다 전문직, 고학력이어도 자식이 학업 성취도 낮은 경우도 봤고(심지어 망나니..그렇게 들음), 부인이 남편(s대 의대)보다 학력이 낮아도(최소 지거국 4년) 자식이 의/약대 가는 거 봤어요.

추가로 공부가 유전이라거 믿는 사람들이 공부 더 잘했습니다.. 본인 경험으로 내린 결론이거든요.
Gachew
IP 116.♡.129.82
07-29 2022-07-29 03:26:21 / 수정일: 2022-07-29 03: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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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sa님 마지막은 아무 의미 없네요. 위에도 썼지만 상위 0.5% (1995년도) 제 와이프는 유전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요. 타고났다도 유전이라고 생각안하고 기질 같은 걸로 이해를 하더군요.

같은 부모 밑에서 태어나도 다 다른거는 타고나는 기질이 다른건데
이건 유전으로 결정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그럼 뭐로 결정하냐.. 이건 생략할께요)
--- 전 오히려 이 말에 신빙성이 가더군요...


글구 왜 사람들이 이걸로 논쟁이 벌어지는지 이제 좀 이해가 갑니다..

타고났다 = 유전 이라는 의미로 생각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으로 나뉩니다...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타고났다 = 유전으로 보는게 아니고...

타고난 얘들이 있고(이걸 따로 보는겁니다. 유전이라기 보단 돌연변이? 같은 의미로 보는거죠.)

부모의 형질을 그대로 이어 받은 유전.. 을 따로 생각하는 거더군요.


그래서 논쟁이 붙는거죠.. (그래서 뫼비우스의 띠가 발현됨..
서로 정의를 명확하게 하지 않고.. 각자 생각하는 유전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니까요...)
*그걸 떠나서 모든게 유전이다로 저는 해석이 안되고 아..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이 계속 드는 것도 사실이고요.
뭐 모든걸 다 아는 사람이 없으니 답답할 뿐이고 현재의 지식 수준으로 나오는 과학적 이야기는 유전이라고..
하니 뭐 받아들이긴 해야죠.. 하지만 현대 과학이 모든걸 다 아는건 분명 아니니까요.

* 제가 배울때는 원자는 쪼갤수 없었지만, 현재는 원자도 쪼개지는 것처럼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염두하는 겁니다.
* 분명 제가 배울때는 쌍커플이 열성인데, 요즘은 우성이라고 하더군요. 이걸 관련 업계 종사자에게 물어보긴
했는데 머리속에 하나도 안 남아 있네요 ㅎㅎ


즉 유전이라는 말 뜻의 정의부터 서로 오해가 생긴겁니다..

학설?에 의하면 타고난 아이들이 대충 10% 언저리 라고 하고(얘네들도 유전이라고 치고..)

나머지 그냥 다 오징어로 태어나는거죠 ㅋㅋㅋ


그러니까 논쟁의 꺼리에서 10%를 대상으로 말하는 사람과...

90%를 대상으로 말하는 사람 이렇게 나뉘는 걸로 저는 결론 내렸습니다.

그리고 윗에 잘 써 있듯이 수능 공부 수준은 유전으로 따지는게 웃기다에 500원 거는 편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Gachew
IP 116.♡.129.82
07-29 2022-07-29 03:36:52 / 수정일: 2022-07-29 03: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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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sa님 그게 해석의 차이를 낫는 거죠.. 한 부모 밑에서 태어나도 다 다르잖아요?

그럼 그 다 다른 유전자를 부모가 다 가지고 있었고 아이마다 발현되냐 안되냐의 차이로 보느냐...

아니면, 그거랑 상관없이.. " 다른 이유로 " 영향을 받아서 태어나느냐...

이건 믿음의 영역이라서 말해도 소용이 없네요....
바비즈
IP 1.♡.147.236
07-29 2022-07-29 08: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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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헛 얼굴도 유전, 머리도 유전, 친일매국도 유전입니다.
소통M
IP 211.♡.68.14
07-29 2022-07-29 13:45:29 / 수정일: 2022-07-29 13: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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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쭉 보니 ‘유전은 부모세대의 능력치가 그대로(거의 동일하게) 나타난다’ 쪽의 의견이신거 같은데 그건 자녀세대에서의 유전이 아니라 클론에 가깝지 않나 싶네요

유전은 보통 부모가 가진 DNA의 조합에 따라 다양하게 발현될 수 있는거라 일종의 확률이죠

부모가 머리가 좋아서 혹은 끈기있는 능력이 있어서 공부를 잘하는 걸 수 있는데 자녀에게 이 능력이 갈 수도, 안 갈수도 있는거고 한가지만 갈 수도 있는거죠

학교다녀보면 보이지 않나요??
탑티어가 아니더라도 비슷한 노력을 해도 이해나 암기능력의 편차로 성적차이가 나잖아요

물론 윗글 말처럼 시간을 더 투자하는 경우 이 수준에서는 비슷해진다라는 말도 있는데 그 말을 달리 얘기하면 각 개인의 지능에 따라서 성취도의 속도가 다르단 얘긴데 이런 경우 보통은 태어날때 부여받은 유전자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생각도 틀린건 아니라는거죠
Gachew
IP 223.♡.156.241
07-29 2022-07-29 13: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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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M님 네 전 결론을 내려서 반박이나 딴지?를 할 의도는 전혀 없어졌네요. 각자 생각하는 부분을 존중합니다.

많은 분들이 유전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하는지도 알았고요. 말씀 하신데로 클론? 같은 생각하시는 것도 이해가 되고요.

영상의 분들은 유전 아니다 이런 분들인데 그분들이 무엇을 말하는지도 이해했고요 ㆍ혹은 이해 했다고 생각하고요ㆍ

윗 댓글에도 썼듯이 어디서 충돌하는지도 이해했고요!

ㅋ 의견 감사합니다.
콜라맛홍삼
IP 121.♡.214.61
07-29 2022-07-29 13:55:23
·
전 공부는 유전이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김연아 선수는 스케이트에 정말 많은 시간을 쏟아서 세계에서 위상을 떨치고 있습니다.
그 시간만큼 책상에 앉아 있다고 인서울 무조건 가능했을까요?
프로 게이머 들이 게임 한 시간만큼 책상에 앉아있었으면 서울대 갔을까요?

그들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았고, 그것을 했기 때문에 세계권에 가 있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은 당연히 사람마다 다르고, 이는 유전되는 것이죠.

똑같은 시간 공부하면 다 같은 성적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공부가 유전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100만큼 노력해서 1시간 앉아있을 수 있는 사람이 있고, 100만큼 노력하면 24시간, 밤새서 공부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 이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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