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입니다
그나마 어느정도 중간이상은 한다고 생각하며
엮이고 싶지 않은사람에겐 최대한 아오안으로 하려고 하지만 완전 아닌척하기엔 아직 내공이 딸립니다
어떻게보면 싫은모습 티안내는게 가식적이라고 할수도있지만 진정한 고수는 싫은 내색도 안하는 분들이라 생각하네요...
단적인 예가 저의 상사인데 성격이 쎈분임에도 100%싫을수 있는 상황에서 조차 싫은 내색없이 맞춰가며 좀 부족한 사람은 부족함에도 장점을 찾아내어 모든걸 끌어 안고 가는 스타일입니다
반면 저는 저의 한계를 초과하는 사람의 경우 안보면 되는데 일적으로 엮이고 제가 피해, 스트레스를 받으면 너무 싫어하게 됩니다
내색도 어느정도 하게되고 상대도 제가 생각하는것의 2-30%정도는 느낄것같구요
좀더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없을까요?ㅎㅎㅎ
그나마 어느정도 중간이상은 한다고 생각하며
엮이고 싶지 않은사람에겐 최대한 아오안으로 하려고 하지만 완전 아닌척하기엔 아직 내공이 딸립니다
어떻게보면 싫은모습 티안내는게 가식적이라고 할수도있지만 진정한 고수는 싫은 내색도 안하는 분들이라 생각하네요...
단적인 예가 저의 상사인데 성격이 쎈분임에도 100%싫을수 있는 상황에서 조차 싫은 내색없이 맞춰가며 좀 부족한 사람은 부족함에도 장점을 찾아내어 모든걸 끌어 안고 가는 스타일입니다
반면 저는 저의 한계를 초과하는 사람의 경우 안보면 되는데 일적으로 엮이고 제가 피해, 스트레스를 받으면 너무 싫어하게 됩니다
내색도 어느정도 하게되고 상대도 제가 생각하는것의 2-30%정도는 느낄것같구요
좀더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없을까요?ㅎㅎㅎ
어차피 그 정도면 이미 상대도 압니다.
본인이 폭발만 안 하시게끔
관리만 잘하심 됩니다.
5년이고 10년이고. 계속 하는거죠. 그냥 하는겁니다.. 0.1%라도 바꿔가면서. 그러다 보면 변화되어 있겠죠..
출근해서 사원 역할을 연기하고 오면 페이를 주는 곳
무감정 냉혈 사원 A
열정만땅 순정파 사원 B
요리조리 간잽이 사원 C
어떤 역할을 연기하든 나에 감정은 아님...^^;
그런 생각으로 다니시면 스트레스 안받습니다.
이게 맞죠.
사람 싫은면 싫은거 티 납니다. 안날 수가 없어요.
샤교하러 모인게 아니라, 일하러 모인사람들이다.. 라고 생각하고..
최대한 업무적으로만 접근하는걸로 생각해 보세요.
일만 잘하면 됐지 좀 싫어 하는거 티좀 나면 어떻습니까?
전 저한테 잘해주는 사람에게만 잘해줍니다.
아이고 이 모자란 놈~~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