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카톡하면 시간이랑 날짜는 언제가 괜찮냐?
(밥 먹으면) 혹시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음식 있냐?
그럼 장소 정해서 다시 연락주겠다
전부 제가 물어보고 정하긴 했군요.
사실 제가 말을 꺼내야 시간이나 장소가 편한 곳으로 잡히기도 하고;
문득 10만원 어치 얻어먹고 카톡으로 인사도 안하던 소개팅녀가 떠오르네요 ㅂㄷㅂㄷ
첨에 카톡하면 시간이랑 날짜는 언제가 괜찮냐?
(밥 먹으면) 혹시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음식 있냐?
그럼 장소 정해서 다시 연락주겠다
전부 제가 물어보고 정하긴 했군요.
사실 제가 말을 꺼내야 시간이나 장소가 편한 곳으로 잡히기도 하고;
문득 10만원 어치 얻어먹고 카톡으로 인사도 안하던 소개팅녀가 떠오르네요 ㅂㄷㅂㄷ
더운데 추움
식당 시간도 예약해야할판에...
/Vollago
?
전인적인 남자에 가까워야 결혼에 가능 하다면 굳이 결혼까지 해야할 이유가 없을거 같네요
시간이 오래지나 서로가 사랑할 만한 대상을 만나게 된다면 결혼이 좋은 세상살이 친구를 만나듯이
결혼해도 나쁘니 않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저는 다시 돌려준다면 결혼하지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자식이 있어서 이것이 삶의 의미인가 싶을때가 많아서 장담할수는 없네요
너무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정말 괜찮은 여자가 소개팅/맞선에 나오는 것은
오징어몬이 퐁퐁몬으로 진화할 찬스가 온 것입니다.
그 이상 뭘 해줘야 칭찬받을지 고민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