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공식 종목 종주국 지위 국가
(종목의 기원이 해당 국가로 명확하게 파악되는 국가입니다)
한국 - 태권도

프랑스 - 펜싱

일본 - 유도

영국 - 복싱

그리스 - 철인 경기,멀리뛰기,마라톤



미국 - 배구

그래서 올림픽 공식 종목 언어에도 한국어가 포함됩니다.
프랑스어,
한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영어.
올림픽 하는 날에 전세계 기자들 박스가 수백개가 모이는데
그 올림픽에서 한국어,프랑스어,영어,일본어가 각국 통역관들에 의해 실시간으로 전세계에 송출됩니다.
참깨국 우슈니 산타니 다 사라졌고
세팍 타크로니 뭐 이런거 다 사라지고
저거만 만든 국가의 기원을 알수 있는 종목입니다.
이런거 보면 우리나라는 절대 과소평가 받을 국가는 아닙니다.
또 태권도의 기원이 이러니 저러니 하는 댓글 달리겠지만 그것과 별도로
어째든 갓 만들어진 스포츠 종목을 그 짧은 시간에 육성해서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 시킨건 대단한 겁니다.
게다가 '태권도'는 소위 강대국들이 금메달을 독식하는 올림픽 상황에서 약소국들이 금메달 딸 수 있는 오아시스나 마찬가지라
궁극적으로는 올림픽의 이상을 잘 드러내는 종목이라고 말해지곤 합니다.
발로 머리 맞추기 게임이라 할까요? 예전의 박진감은 다 사라진듯해서 아쉽습니다.
요즘에 철권 같이 하는거 있는데 그거 보면 꽤 재미있습니다
진정한 세계화된 스포츠라는 걸 실감합니다.
저변만 넓은 게 아니라, 실력도 평준화되어 있는 스포츠
정식정목 등재하기가 까다롭나보네요
다리 긴 사람이 누가 잘 다리 들어서 어떻게 머리 한번 두드리나 하는 게임으로 바뀐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올림픽에서 보기 힘들수도 있다고 봅니다.
작은 나라들 올림픽 유일한 메달이 태권도 인 경우도 많고 참가국도 많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