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당근마켓 이용자입니다. 성실하게 답변했구, 이미 도착했다고 빨리 나와달래서 땀뻘뻘 흘리면서 서둘러서 도착했더니 나타나지도 않네요. 육두문자를 보내주고 싶었는데 꾹 참고 비매너로 신고했습니다. 원래 당근 이용자들 이런가요??
황당하겠네요
그리고 대체로 구매 전에 5번 이상 질문 하면 거의 안사는 사람이라고 보면 됩니다.
안나오면 그냥 그런갑다 하고 다른 거 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쳇 할때부터 검색하면 다 나오는것들 물어보면 대부분 거르고,
집앞이나 집근처 에서만 거래합니다.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넘쳐흐릅니다.
뭐 그래도 필요한게 있음 또 뒤적거리겠죠,.
물론 제가 살 땐 파는 분이 원하는 장소(보통은 그분 집 부근)로 갑니다.
집앞or직장앞에서만 거래 하세요
하지만 사실 저게 당근의 가장 순한맛 of 순한맛이라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