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식당에서. 바로 바다가 보이고.
파도소리가 들리는 것은 좋긴합니다.
1박 2일. 이승기 나오기전에는. 정말 좋았읍니다. ㅠㅠ
이승기 나오고. 갑자기 유명해지더니. ㅠ
3만원짜리가 5만원이 되고요.
그래도 양은 같은데 가격만 오른거라 그나마 이해했는데.
지금가보니. 양이 뭐 반에 반도 안되는듯하네요. ㅠㅠ
옛날엔 3만원 짜리 시켜도. 배부르게 가리비 먹고 나왔는데. ㅠㅠ
지금은 8만원짜리 시켜도. 이전만 못한듯 합니다. ㅠㅠ
* 음식점이 가격오르는 건 이해해도. 맛이나 서비스가 바뀌면 안되쥬. ㅠㅠ 이젠 안갈라고요.
요.
고민은 되는데. 옛날 생각하고 갔다가는 흙흙 ㅠㅠ
요.
잘 보고 바다는 눈에 고이 담고 깨끗한 식당 가서 먹는게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