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츠 랑 배민 배달을 자동차로 했습니다
보험은 시간제 보험으로 자동 적용되는거 같고
콜은 적당히 거리 먼거 위주로 주더라구요
대기시간도 별로 길지않고 배달완료 하자마자 바로 또 콜을 주는경우가 많아서 쉬지도 못하고 계속 돌게되는;
차량으로 배달하면서 느낀점
1.주차문제 (매장에 주차 없는곳이 태반이라 주차할곳 찾는게 일입니다)
2.출퇴근시간대의 차량정체로 인해 배달시간 증가(시간대 피해서)
3.요리저리 빠져나가는 오토바이보면 역시 배달은 오토바이다라는 생각만 ..
기름값도 비싸고 단점도 많지만
일단 사고위험이 훨씬 적은게 차량배달의 장점같네요 안전운전을 기본으로 하기때문에요
그거말곤 메리트는 없는거 같아요
시원한 차량 에어컨?!ㄷㄷㄷ
단가가 1천원정도 더 주는거 같더라구요 ㅎ
시간당 3개 하기도 차가막혀서 힘든거 같아요 2개가 적당하고 많이해야 3개?!ㄷㄷㄷ
쿠팡 차팡은 단가 10만원 이상짜리 혹은 음료13잔 이상을 노려야해요(완료 후 고객센터 전화하면 배달비 2배 입금). 차야 어차피 자리 맘ㅎ으니...ㅋㅋ
하브면 다행이네요!!
특히. 태. 풍!! 아무도 배달 못할때 차량만 가능하죠. 건당 1.5만원 선까지 올라간적이 있습니다.
기름값빼면 남는게 별로 없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