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 소니 생명의 해외지점 담당 직원이 영국령 버뮤다의 소니은행 구좌에서 미국으로 현금 송금을 하면서 약 170억엔을 횡령한 사건이 발생했죠. (약 1700억원...ㅎㄷㄷ)
집에서 자택근무를 하면서 인터넷으로 현금이동을 시키는 등의 계획을 하면서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후 범행에 대해 조사한 결과 직원이 이 금액을 전부 비트코인에 투자한 것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3880BTC를 송금하기 위해 테스트 까지 해서 입금하고 테스트료까지 업체가 받았네요..ㅎㄷㄷ
당시 이 건으로 인해 가상적으로 소니가 전세계 비트코인 보유액 세계 8위 까지 올라갔습니다...ㅋㅋㅋ
(비트코인은 Coinbase가 일단은 보유하고 있었다고...)

결국은 이 비트코인을 전부 현금으로 바꿔서 환금 받아 냈다고 하는데...

170억엔이 + 53억엔이 되어 223억엔을 받아 냈다고 합니다...ㅎㄷㄷㄷ
...
개인적으로....횡령한 1700억원을 한방에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담력도 놀랍네요...ㅎㄷㄷ
임***.
현금--> 금.
남의 돈이라지만 그 액수를 올인하는 담력이 엄청나네요
돈을 얼마 벌었는지는 모른다고...
(아마도 임플린트 회사 공금 횡령 당시 출연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