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중국산 ODM 어서 오고요~
집에서 혼밥 및 밀키트와 구독형 경제가 대세화 되는 시점에 기기를 끼워팔기 하는 식으로..
어찌 됐건 시장에 안착 잘하고 성공한것 같습니다. 역시 기본기보단 마케팅으로 승부 보는 기획의 삼성 답습니다.
https://muzukphysics.tistory.com/entry/%EC%82%BC%EC%84%B1-OEM-ODM-%EB%AA%A8%EB%8D%B8
오는 28일 출시 1주년을 맞는 비스포크 큐커는 현재 누적 판매 12만대를 돌파했다. 관련 사업에 참여하는 식품사도 초기 8곳에서 올해 안에 20곳으로 확대된다. 국내 주요 간편식 업체 대부분이 참여하면서 '큐커 생태계' 확장은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비스포크 큐커는 전자레인지·오븐·그릴·에어프라이어 기능을 하나로 합친 멀티 조리기기다. 출시 당시 프레시지, 마이셰프, 청정원 등 8개 식품회사와 협업해서 월 단위 간편식을 구매하면 기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파격 마케팅을 시도했다. 특히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를 활용해 식품 바코드만 찍으면 조리법이 자동으로 기기에 전달되는 '스마트 쿠킹' 서비스까지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올해 안에 협력 식품사 2곳을 추가하고, 전용 레시피 역시 450가지로 늘린다는 방침이다. 국내 주요 간편식 회사는 사실상 모두 '큐커 생태계'에 참여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비스포크 큐커는 기기 판매를 넘어 협력사와 함께 시장을 넓히고 이익을 공유하는 생태계 모델”이라면서 “소비자에게 새로운 구매 방법을 제시하고, 협력사와는 더 큰 기회를 함께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나름 관심있게 보면서 오랜만에 삼성 주방가전이 기획을 잘했네 했더니만 ㅋㅋ
전자랜지로쓰기엔 모자라고
에어프라이기로 쓰기엔 모자라고
오븐으로쓰기엔 모자라서
방출ㅠㅠ
에어프라이어 +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 + 광파오븐레인지가 더 나을까요.
중간에 첨가도해줘야되고 중간에 뒤집어도 줘야되고
그럴바엔 그냥...그래서 방출ㅠ
에어프라이기도 저런 모양이면 오븐처럼 활용가능해서..
에어프라이라 오븐은 안되요.
그래도 타 에어프라이 대비 성능이 좋아서 그냥저냥 쓰고 있습니다.
마눌님은 토스트로 쓰니 좋다고 하더라구요.
큐커는 오븐기능을 따로 명시하지 않은제품이라 쓰기어려울겁니다
삼성카드쪽 플랜은 5만원에 사서 2년동안 매월 삼성카드로 제휴사 몰에서 3만9천원 이상 소비해야 하는거라...
일단 사면 제휴사들을 둘러보게 되어있죠.
회전판이 없는게 한계가 큰거같아요. 뭐 회전판이 없는대신 안테나가 회전한다 어쩌구 하는거같긴했는데...
에어프라이어나 그릴기능같은건 좀 시원찮아도 전자레인지 +@라 생각하면 그러려니할텐데말이죠
에어프라이 운명이 얼마 안 남은 것 같아서 다음은 큐커로 가야겠다 싶었는데, 고민되네요. ㅠ
전자렌지 성능은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쓰고 있어요.
저가 에어프라이 같이 쓰고 있는데, 이건 플라스틱 타는 냄새가 많이 나요.
그리고 큐커는 플라스틱 타는 냄새는 안나더라구요.
리뷰나 주변 지인들 후기도 물어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어떤걸 전자렌지 돌리느냐에 따라 차이가 크긴할텐데 냉동된거 돌릴때 좀 심하게 아쉽더군요 ㅠㅠ
찾아보니 이걸 전부 비교한내용이 있네요. 레인지성능비교부분만 가져와봤습니다.
1. 물로테스트한 가열 균일성
2. 냉동 고기로 테스트한 해동 균일성
출처는 유튜브 노써치 채널입니다
순수하게 전자레인지와 오븐기능만 보면 LG 오브제컬렉션 광파오븐일텐데, 멀티쿠커 자동요리 기능이라는점에서는 큐커에 한참 못미칩니다. 삼성 비스포크는 애초에 직화오븐제품이 따로있기도하구요
저는 전자레인지기능에 좀 실망해서그렇지 그거외에는 큐커 진짜 좋구나 싶었어요.
말씀하신게 어떤건지 잘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자동조리기능은 큐커가 너무 압도적으로 좋았어요.
전자레인지+열선+팬을 동시에써서 조리하는 제품은 아직 큐커밖에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LG제품은 오븐, 그릴, 전자레인지 각각의 모드로만 동작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