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역사 유튜브 이것저것 보다가 알게 되었는데
그냥 싫어한다 정도로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아예 사기꾼이라고 정의 한다더라구요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순으로 파생되었고
유대교와 이슬람은 아직 신은 이땅에 오지 않았다는거고
기독교는 신이 예수의 몸으로 이미 왔다가 다시 올거라는거고
어제 역사 유튜브 이것저것 보다가 알게 되었는데
그냥 싫어한다 정도로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아예 사기꾼이라고 정의 한다더라구요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순으로 파생되었고
유대교와 이슬람은 아직 신은 이땅에 오지 않았다는거고
기독교는 신이 예수의 몸으로 이미 왔다가 다시 올거라는거고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선지자 = 예수 -> 기독교
선지자 아직 안옴 -> 유대교
선지자 = 마호메트 -> 이슬람..
이거 아닌가요..
유대교이든 기독교이든 이슬람교이든 그들의 경전 속에는 여러 선지자가 등장합니다. 선지자=prophet=예언자(희랍어 προφήτης, 프로페테스, 히브리어 נָבִיא, 나비) 이죠. 한자도 먼저 선 알 지 먼저 아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선지자는 거칠게 말해서 예언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선지자가 아니라
기독교 예수 메시아
유대교 예수 선지자중의 하나, 메시아로 자칭했기에 사기꾼 취급까지 하기도.
이슬람 예수 선지자중의 하나
이렇게 봐야합니다.
이슬람에선 예수도 여러 선지자 중에 하나에 불과하고, 마호메트가 가장 마지막에 온 가장 중요한 선지자로 평가합니다.
기독교에서는 선지자 정도가 아니라 예수 = 성령 = 하나님이라서, 삼위일체라고 부르는 겁니다.
기독교 : 메시아로 섬김
이슬람교 : 선지자로 여김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Vollago
그리고 예수를 로마의 재판정에 세운것도 지금의 유대교죠
하느님 믿으면 다 구원해준다고 하니 예수를 부정한거고..
이슬람은 예수 다음에 마호메드가 와서 코란을 남겼으니...
예수는 마호메드 다음가는 선지자로 인정하고 있지요.
그런데 한국 개독교 신자들은 이스라엘을 마치 우호세력 인양 선전하는거 보면
왜 신앙를 가지면서 교리 공부는 안하는건지..모르겠네요
엄밀히 기독교랑 천주교랑 조금 다른걸로 아는데
천주교도 예수는 메시아는 아니고 선지자인가요?
기독교의 기독이란 말 자체가 예수를 뜻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즉 지저스 크라이스트의 크라이스트를 한자로 기독이라고 쓴거에요
그래서 기독교는 예수교라고 하기도 합니다
기독교 교리상 하나님은 예수니까 예수교라고 한거고요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로 여기고 신앙하는 집단이 모두 기독교입니다.
천주교와 우리가 아는 그 '교회'를 나눌때는 기독교란 표현 말고 개신교란 표현을 써야 맞겠죠
오히려 당시 로마 총독은 사형은 과하다고 생각했고 강한 처벌을 내리지 않으려 했죠 오히려 죽이는게 로마의 이익에는 부합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는 기록도 있지요
그때문에 2차대전 이후까지 유대인들은 유럽에서 엄청나게 탄압받고 차별 받습니다
사기도 한가지로 몇백년 등쳐먹으면 종교가 될거고, 이만희도 지금은 욕 먹지만 계속 하다보면 예수처럼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한국 개신교에서 유달리 이스라엘 찬양하며 무게중심을 그쪽으로 두는건.. 오히려 정통성이 없어서 하는 행동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