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70만 명이 가입한 것으로 알려진 국내 최대 성매매 알선 사이트 ‘밤의 전쟁’ 운영자가 필리핀으로 도주한 지 약 6년 만에 검거돼 국내로 강제 송환됐습니다. 경찰청은 ‘밤의 전쟁’ 운영자인 40대 박 모 씨와 다른 건의 전화금융사기 사범 20대 한 모 씨를 오늘(22일) 국내로 강제송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는 ‘밤의 전쟁’을 포함한 4개의 성매매 알선 사이트를 2014년 4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운영하면서 성매매 업소 7천여 곳에서 광고비 명목으로 약 170억 원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6년 필리핀으로 도주한 뒤 도피 생활을 이어가다가 지난해 9월 검거됐습니다. 경찰청은 인터폴 사무총국에 박 씨에 대한 적색수배를 신청하는 한편, 현지 사법기관에도 적극적인 공조를 요청해 박 씨 검거에 성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필리핀에서 잡힌건 작년 9월인데 왜 하필 요시점에 필리핀에서 강제소환시켜 체포장면을 생중계했을까용?
성매매 알선한 사람도 저렇게 쇠고랑차고 끌려가는데
성매매를 이용한 2찍들의 메시아 준스기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아직도 도망다니나요?
준스가...너 큰일 난거 같당
그냥 바지사장 하나 걸린거란 느낌이 드네요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