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가 세계 최초로 1인치 센서를 탑재했다고 홍보한 샤오미 12S 울트라... 소니제 이미지 센서죠.
카메라 라는 물건 자체가 빛을 받아 들여서 변환하는 물건이다 보니 판형이 깡패라서
화소수 올라가더라도 이미지센서의 물리적 크기 자체가 빛을 받아 들이는 면적이 커지니 확실히 좋아 졌을꺼란 막연한 상상을 하고 유튭에서 일반인들이 찍어 올린 비교사진들 보니까... (업체의 홍보용 사진은 뭐 내 영역이 아니니 일반인 수준의 스냅샷, 길거리샷, 저녁 야간샷등을 주로 봤습니다.)
이제 사진은 이미지 센서빨이 아니라 이미지 처리프로세서빨인 시대인가 보네요.
1인치 센서에 비해서 월등히 작은 1/1.63인치 센서 쓰는 아이폰13 프로맥스 에서 찍은 사진하고 그닥 차이가 없어 보이더라구요.
예전에 샤오미 11 울트라에서 삼성의 1/1.12 센서 채용했을때도 센서 크기빨 홍보 했었는데 이때도 별다른 재미 못보고...
이번에 12S 울트라의 1인치 센서 역시도 1인치 센서라는 포인트 말고 사진결과물에선 별다른 재미 못볼것 같습니다.
1인치 센서!!! 하며 뭔가 두든두근 했는데... 좀 김빠진 느낌이랄까요.
확실히 스마트폰 시대에선 후처리 프로그램빨 경쟁이지 싶어요.
제가 잘 모르고 지껄인 소리니 정확한 정보나 이야기 해주실분 환영합니다. 테클 환영합니다. 지적 환영합니다.
맛폰 카메라 관련 진지 댓글 격하게 환영합니다.
이미지프로세싱은 스마트폰에서는 아이폰이 진리인것 같더군요
여전히 새끼손톱 절반만한 작은 센서더라고요..
몇세대 전 카메라기술에도 안되나보군요
그래서 제가 잘 모르고 지껄인 소리니 정확한 정보나 이야기 해주실분 환영합니다. 테클 환영합니다. 지적 환영합니다. 맛폰 카메라 관련 진지 댓글 격하게 환영합니다.
라고 글을 썻는데 일반인들이 찍은건 별차이 없다고 하시는거보면 전문가 이신건가요?? 라고 묻는건 뭐 다른 이유나 의미가 있으신건가요?